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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안산 상상스테이션 우수 청년공간 선정, 사업비 1천만원
데일리안   |   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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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기반 프로그램 호평, 청년 맞춤형 공간 운영 성과개소 1년 만에 성과…사업비 1천만 원 확보 안산시 청년센터 상상스테이션이 ‘2026년 경기청년공간 우수 청년공간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1천만 원을 확보했다.안산시는 14일, 상상스테이션이 경기미래세대재단 주관 공모에 선정되며 개소 1년여 만에 운영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밝혔다.해당 공간은 문화예술을 기반으로 한 특화 운영과 청년 맞춤형 프로그램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상상스테이션은 무궁화호 객차 3칸을 활용한 ‘기차동’을 중심으로 계절별 테마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지난 6월에는 ‘상상속의 유월’을 주제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청년과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했다.이와 함께 취업·역량강화, 재무교육 등 생활밀착형 교육과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고립·은둔 청년을 위한 맞춤형 지원과 공간 대관을 통해 사회 참여와 교류를 지원하고 있다.확보한 사업비는 청년 문화예술 참여 확대를 위한 특화 프로그램 운영에 활용될 예정이다.한편 상상스테이션은 오는 9월 19일 중앙동 한호전 앞 공영주차장에서 열리는 ‘제6회 안산시 청년의 날 축제’를 주관해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청년 의견을 반영한 공간 운영 성과가 인정받은 결과”라며 “청년들이 성장할 수 있는 문화예술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치 인천 미래 문화상징 이름 찾는다…‘인천뮤지엄파크’ 브랜드 공론화
데일리안   |   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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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년 개관…시민·전문가 참여 6단계 절차로 공식 명칭·브랜드 확정인천을 대표할 새로운 복합문화예술공간의 이름을 시민과 전문가가 함께 찾는다.인천시는 오는 2028년 개관을 추진 중인 '(가칭) 인천뮤지엄파크'의 공식 명칭과 브랜드 정체성을 마련하기 위한 공론화 절차에 착수했다고 14일 밝혔다.첫 단계로 오는 20일까지 시민과 문화예술 전문가를 대상으로 브랜드 인식 및 명칭 관련 1차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정치 안양시 비산대교 노후 조명 교체 및 야간경관 개선
데일리안   |   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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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8억 투입안양천 일대 보행환경·야간경관 개선 안양시는 대표 교량인 비산대교의 노후 경관조명을 전면 교체하는 ‘경관개선 사업’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비산대교는 길이 98m, 너비 26m 규모로 안양천을 가로지르는 상징적 교량이자 주요 교통 요충지다.그러나 2007년 설치된 기존 조명이 노후화되면서 야간 미관 저하와 보행 환경 개선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안양시는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8억 원을 확보해 지난 5월 공사에 착수했으며, 약 2개월간 상부 조형물과 교각, 보행로에 조명을 새로 설치했다.이달부터 점등을 시작해 시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야간 경관을 제공하게 됐다.최대호 시장은 “비산대교가 안양천을 찾는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새로운 야간 명소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공시설 경관 개선을 통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치 유럽 폭염 1만650명 초과 사망, 85%가 고령층
데일리안   |   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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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초과 사망자의 약 85%에 해당하는 9000명 이상이 65세 이상인 것으로 분석됐다.유로모모 운영 기관인 덴마크 국립혈청연구소 라세 베스테르고르 수석 의사는 "여름철 이 정도 규모의 초과 사망이 발생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라며 "극심한 폭염 외에는 이 같은 사망 증가를 설명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국가별 구체적인 사망자 수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프랑스와 벨기에에서 6월 마지막 주 초과 사망률이 크게 치솟은 것으로 확인됐다. 
#정치 “지도는 기록, 문학은 기억”…한국근대문학관, 한반도 특별전
데일리안   |   2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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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국부터 해방 이후까지 희귀 자료 121점 공개…공간의 역사인천문화재단 한국근대문학관이 지도와 문학 자료를 통해 근대 한반도의 변화와 사람들의 인식을 살펴보는 특별 전시를 마련한다.한국근대문학관은 오는 15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기획전 ‘지도를 따라 걷는 문장, 기호와 풍경 사이’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대한제국부터 해방 이후까지 제작된 지도, 지리서, 관광안내서, 기행문, 문학작품 등 소장자료 121점을 통해 근대 사회가 국토를 어떻게 바라보고 기록했는지를 조명하는 자리다. 
#정치 이란 미사일, UAE 유조선 2척 공격, 9명 사상 발생
데일리안   |   2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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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발사한 크루즈(순항) 미사일에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던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유조선 2척이 공격 받고 사상자가 발생했다.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UAE 국방부는 14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국영 유조선 몸바사호와 알바히야호가 오만 영해 내 호르무즈 해협의 남쪽 항로를 통과하던 중 이란의 크루즈미사일 2발의 표적이 됐다”며 “몸바사호 승조원 인도인 선원 1명이 사망하고 8명(인도인 6명, 우크라이나인 2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정치 트럼프 16일 대국민 연설, 이란 및 호르무즈 대응
데일리안   |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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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추가 군사작전이나 대이란 협상 방침, 호르무즈 해협 통항과 관련한 정책을 직접 설명할 가능성이 거론된다.트럼프 대통령이 사전에 황금시간대 대국민 연설을 예고한 만큼 중대한 정책 발표가 나올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정치 시흥시 1조 9454억 추경안 제출, 민생경제·안전 강화
데일리안   |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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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경제 회복·복지 강화·시민 안전 중점21일 시의회 심의 거쳐 확정 예정 시흥시가 1조 9454억 원 규모의 민선9기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시흥시는 지난 13일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시흥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이번 추경안은 제1회 추경예산 1조 8462억 원보다 992억 원(5.4%) 증가한 규모로, 일반회계 1조 7108억 원, 특별회계 2346억 원으로 구성됐다.시흥시는 고금리·고물가·고유가 등 ‘3고’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민생경제 회복과 취약계층 지원, 시민 안전 확보에 중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했다고 설명했다.주요 사업으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441억 원, 부모급여 100억 원,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 61억 원, 운수업계 유가보조금 52억 원, 노인장기요양 재가급여 24억 원 등이 반영됐다.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복지 안전망 강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이와 함께 시민 안전 강화를 위한 예산도 포함됐다.침수 우려 하천 자동차단시설 설치 9억 원, 안전한 통학로 조성 4억 원, 재난 예·경보시설 확충 1억 원 등을 편성해 재난 대응 기반을 보강했다.임병택 시흥시장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마련한 이번 추경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시의회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오는 21일 열리는 제337회 시흥시의회 임시회에서 최종 심의·의결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치 부천시 무더위쉼터 점검, 생수와 양우산 지원 확대
데일리안   |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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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이동노동자 이용환경 확인생수·양우산 지원 확대 부천시는 조용익 시장이 지난 13일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관내 무더위쉼터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과 이동노동자의 이용 환경을 확인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진행됐다.조 시장은 한라주공1차 경로당과 상동 소재 이동노동자쉼터를 방문해 냉방시설 가동 상태와 시설 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이용자 불편 사항을 확인했다.또한 어르신과 이동노동자들을 만나 폭염 대응과 쉼터 운영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이와 함께 폭염특보 발효 시 쉼터 운영 체계와 이용자 지원 방안도 점검했다.조 시장은 폭염 취약계층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운영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부천시는 폭염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고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다양한 대응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9월 말까지 37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양우산 대여 서비스’를 운영하며, 7월 20일부터는 중앙공원과 부천역 마루광장 등 4곳에 ‘AI 생수 냉장고’를 설치해 무료 생수를 제공할 예정이다.아울러 행정복지센터 방문 민원인에게도 생수를 제공하는 등 현장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조용익 시장은 “폭염은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재난”이라며 “무더위쉼터 운영·관리를 강화하고 체감도 높은 대응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치 미, 이란 3일 연속 대규모 공습 트럼프 추가 타격 예고
데일리안   |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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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극도로 신뢰할 수 없는 사람들”이라고 맹비난했다.트럼프 대통령은 교전 재개에 따라 파기될 위기에 놓인 미국과 이란 간 종전 양해각서(MOU)는 “(이란을) 시험하기 위해 만든 것”이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