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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보령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 중부발전 지역 상생 확대
투데이코리아   |   38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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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코리아=이기봉 기자 | 한국중부발전이 보령시와 추진 중인 ‘보령 해상풍력 발전사업’이 해상풍력 집적화단지로 지정됐다고 17일 밝혔다.해상풍력 집적화단지는 지자체가 입지를 발굴하고 민관협의회를 통해 주민 수용성과 환경성을 확보해 추진하는 사업 구역에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지정하는 개발 구역을 뜻한다.중부발전 측은 이번 지정으로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 가중치를 추가 확보하게 되어 주민 수용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환원 재원을 추가로 마련할 수 있게 됐다.또한 집적화단지 운영으로 확보된 수익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 모델 구축을 위해 투자될 계획이다.이영조 사장은 “이번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은 당사가 지향하는 탄소중립 경영과 지역 상생의 핵심 이정표”라며 “보령시가 에너지전환 모델 도시로 도약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정치 티빙 웨이브 오리지널 콘텐츠 상호 교차 공급
투데이코리아   |   58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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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코리아=김준혁 기자 | K-OTT 간 결합이 속도를 내는 모양새다.티빙과 웨이브가 양사 주요 오리지널 콘텐츠를 상호 공급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이에 양사는 주요 작품들을 매주 월요일 순차 공개하며 티빙은 ‘여고추리반’, ‘비밀의 숲’, ‘좋거나 나쁜 동재’, ‘친애하는 X’, ‘피라미드 게임’ 등을, 웨이브는 ‘사상검증구역: 더 커뮤니티’, ‘피의게임’ 등을 공급한다.티빙 관계자는 “각 플랫폼을 대표하는 강력한 IP들의 상호 공급으로 협력 시너지를 강화하고 국내 OTT 생태계의 활력을 더할 것”이라고 말했다.웨이브 관계자는 “이용자들이 고품질의 오리지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고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환경을 계속 구축해 갈 것”이라고 전했다. 
#정치 KCC 실리콘, 중국 PCHi 2026 참가해 뷰티 소재 홍보
투데이코리아   |   58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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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코리아=김준혁 기자 | KCC 실리콘이 글로벌 뷰티 소재 시장 공략을 위해 중국 전시회에 참가한다.KCC 실리콘이 중국 항저우에서 개최되는 ‘PCHi 2026(Personal Care and Homecare Ingredients)’ 전시회에 참가해 실리콘 기반 뷰티 소재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이달 18일 부터 20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는 중국 최대 규모 퍼스널케어·홈케어 원료 전문 전시회로, 회사 측은 화장품 제형 데모 시연 및 기술 상담을 통해 자사 실리콘 기반 뷰티 소재를 소개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현지 브랜드 및 바이어와의 기술 미팅을 통한 협력 기회 확대를 노린다는 계획이다.KCC 실리콘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자사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신제품 라인업을 중국 시장에 적극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라며 “현지 고객과의 기술 협력을 강화하고 신규 파트너 발굴을 통해 중국 화장품 원료 시장에서 사업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치 KT 윤종수 사외이사 사퇴, ESG 위원장 주총 후 선출
시사위크   |   58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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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혼란이 일었지만 KT는 새롭게 구성될 이사진 가운데 ESG 위원장을 선임하며 대응할 방침이다.17일 KT에 따르면 공석이 되는 이사회 내 ESG 위원회 위원장은 3월 주총에서 선임되는 3명의 사외이사와 기존 4명 사외이사 가운데서 정해진다. 
#정치 인천시 기업안전법률 지원단 발족, 중대재해법 대응
데일리안   |   58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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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이달 시행된 ‘노란봉투법’(개정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과 강화된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을 위해 ‘기업안전법률 지원단’을 발족했다고 17일 밝혔다.지원단은 노무사, 변호사, 대학교수 등 실무 경험이 풍부한 민간 전문가들로 구성돼 인사·노무, 법률, 안전 등 3개 전문 그룹으로 나눠 운영된다.주요 활동은 인천기업경영지원센터 상담창구 운영, 온라인 상담, 희망기업 현장 상담, 대응 세미나 및 콘퍼런스 개최 등이다.시는 앞으로 지원 서비스에 대한 기업 수요를 분석해 전담 인력을 보강하고 관련 전문가도 추가로 위촉할 계획이다.앞서 유정복 인천시장은 올해 초 인천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기업인들의 법률적 보호막이 되겠다"고 약속했고, 그 결과물로 지원단을 출범시켰다.인천시 관계자는 “지원단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들이 법적 불안에서 벗어나 안심하고 경영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단순한 법률 자문을 넘어 기업 현장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지원책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치 포천시, 다자녀가정 ‘포천쌀 지원사업’ 인기…초기 신청률 63.3%
데일리안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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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포천시가 지역 농·축·인삼협과 함께 추진 중인 ‘포천시 다자녀가구 포천쌀 지원사업’이 시행 초기부터 많은 신청률을 보이며 순조롭게 추진되는 등 시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17일 포천시에 따르면 지난 13일 기준 두 자녀 이상 가구 5048가구 가운데 3197가구가 ‘포천시 다자녀가구 포천쌀 지원사업’을 신청해 대상 가구의 63.3%가 사업 신청을 완료했다.사업 시행 첫 분기임에도 신청률이 60%를 넘어서며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정책이 빠르게 정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치 인천 특사경, 위생 위반 배달 식품업체 6곳 적발
데일리안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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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특별사법경찰과는 최근 시내 배달·배송 식품제조·판매업소들을 대상으로 기획수사를 벌여 영업자 준수사항과 식품 표시기준 등을 위반한 6곳을 적발했다고 17일 밝혔다.A업체는 제조·판매하는 일부 제품에 대해 자가품질검사를 하지 않았고, B업체는 영업장 면적을 확장하고 변경 신고를 하지 않았다가 적발됐다.C업체는 원료출납 관계 서류를 작성하지 않은 채 영업했고, D업체는 제품명, 소비기한, 제조일자 등 필수 표시사항을 제대로 표시하지 않아 식품 표시기준을 위반했다.식품 관계 법령은 자가품질검사와 생산일지·원료출납서류 작성·보관 등을 의무화하고 있으며 위반 시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하고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도 내린다.시 특사경은 이번에 적발된 업소들에 대해 수사를 진행하는 한편 관할 자치구에 통보해 행정처분을 병행할 계획이다.인천시 특별사법경찰과 관계자는 “배달·배송 식품과 같이 위생 사각지대가 발생하기 쉬운 분야를 지속해서 점검해 시민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치 동두천시, 경기북부 5개 시·군 공동선언… 경마장 이전·방산클러스터 유치 협력
데일리안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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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동두천시는 17일 의정부시청 태조홀에서 열린 ‘경기북부(경원권) 5개 시·군 공동선언’에서 과천경마공원 이전과 방산혁신클러스터 경기북부 유치를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공동선언에는 동두천시, 의정부시, 양주시, 포천시, 연천군 단체장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담은 공동선언문을 발표하고 서명했다. 
#정치 대이란 작전 미군 피해 200명, 13명 사망 확인
아시아투데이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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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난주 이라크에서 발생한 KC-135 공중급유기 추락 사고로 승무원 6명이 전원 사망했다.로이터는 미 국방부가 초기에 부상자 수를 보수적으로 잡았다가 뒤늦게 공개한 점을 지적하며, 의회 내에서 투명한 정보 공개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부 장관은 "부상자의 90%가 경미한 수준인 점은 다행"이라면서도, 이란의 '자폭 드론'이 미군에 실질적인 위협이 되고 있음을 시인했다.미군은 현재까지 이란 내 7000개 이상의 목표물을 타격했다. 
#정치 KB국민은행 올해까지 KB작은도서관 143곳 조성
디지털투데이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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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이지영 기자] KB국민은행이 올해까지 143곳의 'KB작은도서관'을 조성해 전국 어디서나 독서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문화 인프라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KB국민은행은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전국 각지에 유휴공간을 활용한 'KB작은도서관' 134곳을 조성했으며 특히 올해는 전남 장성군, 경남 김해시, 광주 광산구 등 전국 9곳에 친환경 원목을 활용한 도서관을 건립할 계획이다.또한 기존 도서관에 대한 리모델링 사업을 병행하고 '찾아가는 책버스', '전자도서 서비스' 등 온·오프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독서 인프라도 제공한다.KB국민은행 관계자는 "KB작은도서관에서 아이들이 책과 함께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청소년들이 문화와 교육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치 무소속 출마 선 그은 오세훈…박상수 “궁색한 상황 자초”
데일리안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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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TV] “장동혁, 오세훈 조건 0.3개만 수용…출마 명분 애매해져”오세훈 서울시장이 후보 등록 조건으로 제시한 세 가지 요구에 대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사실상 대부분을 거부하면서오세훈 시장이 진퇴양난의 처지에 놓였다는 분석이 나왔다.박상수 국민의힘 전 대변인은 16일 데일리안TV 정치 시사 프로그램 생방송 ‘나라가TV’에 출연해 “오세훈 시장이 후보 등록 조건으로 세 가지를 내걸었는데장동혁 대표가 받아들인 것은 사실상 0.3개 수준”이라고 말했다. 
#정치 인천 중구, 청년 항공정비 MRO 특화교육 개강
데일리안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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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Future·My job) 위한 청년 항공 MRO 특화교육’ 개강 인천시 중구는 ‘항공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을 위해 ‘내일(Future·My job)을 위한 청년 항공정비(MRO) 특화교육’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항공정비(MRO) 분야의 전문 인력을 양성해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새롭게 마련된 중구의 핵심 일자리 프로젝트다.특히 인천 중구 영종국제도시는 ‘인천국제공항’을 보유한 공항 경제권의 중심이자, 최근 글로벌 항공정비 기업·시설들이 대거 집중되며, 대한민국 항공정비 산업의 핵심지로 주목을 받고 있다.이를 위해 지난 2월부터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교육생을 모집한 결과, 총 20명을 교육생으로 선발했다.이들은 오는 16~27일까지 항공정비(MRO) 관련 현장 맞춤형 전문 교육을 받게 된다.구체적으로 항공기 전기·전자 시스템, 정비 절차, 복합재료 수리 등 다양한 핵심 기술 이론·실습 교육 등에 참여하게 된다.구는 이번 교육으로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항공 전문가로서 실무 역량을 갖추도록 적극 지원, 청년들의 성공적인 취업을 돕겠다는 방침이다.앞서 구는 지난 16일 오후 영종복합문화센터에서 김정헌 구청장, 항공우주산학융합원 관계자, 교육생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일(future·my job)을 위한 청년 항공정비(MRO) 특화교육 개강식’이 열었다.행사는 청년 교육생들을 격려하고 항공 전문가 육성을 위한 구정 의지를 전달하며, 교육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소통의 시간으로 채워졌다.김정헌 구청장은 “항공정비(MRO) 산업은 우리 중구와 인천,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핵심 전략 산업”이라며 “이번 교육이 청년들에게 꿈을 실현하는 소중한 ‘내일(My job)’이 되고, 지역 경제에는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내일(Future)’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치 인천 남촌농산물시장 해바람텃밭 도시농업 체험 모집
데일리안   |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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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남촌농산물도매시장 ‘해바람텃밭’에서 도시농업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해바람텃밭은 남촌농산물도매시장 과일동 옥상에 조성된 공간이다.지난 2021년 농림축산식품부 도시농업 공간 조성사업에 선정돼 시민들에게 다양한 도시농업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해바람텃밭 청소년 봉사단 등 총 6개로 구성돼 있다.이가운데 해바람텃밭 청소년 봉사단과 정원 봉사단 프로그램은 ‘1365 자원봉사포털’을 통해 봉사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참여 신청은 인천광역시 공고문에 안내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선착순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은 인천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치 강북 연쇄살인 김소영 국선변호인 사임, 재판 변수 발생
위키트리   |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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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측이 별도의 사선변호인을 선임하지 않을 경우 법원은 새 국선변호인을 다시 선정할 것으로 보인다.김소영은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지난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하거나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지난 10일 구속기소 됐다. 
#정치 교황 레오 14세 전쟁 보도 피해자 시선 사실 강조
아시아투데이   |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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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권력의 확성기가 되지 않기 위해 사실을 검증하는 기자들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고 덧붙였다.교황은 언론이 현실의 복잡성을 전달해야 한다고도 언급했다. 
#정치 군포시, 집단급식소 200곳 농수산물 원산지 점검
데일리안   |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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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어린이집 등 200여 곳 대상안전 먹거리·소비자 신뢰 확보에 총력 군포시는 새 학기를 맞아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학교와 어린이집, 사회복지시설 등 1회 50인 이상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집단급식소 약 200곳을 대상으로 한다.군포시는 새 학기를 맞아 급식 이용이 증가함에 따라 식재료 원산지 관리 강화를 위해 현장 점검을 추진한다.점검 대상 항목은 △메뉴판·게시판 등의 원산지 표시 여부 △거짓 표시나 미표시 여부 △표시 방법의 적정성 △쇠고기·돼지고기·닭고기·쌀·배추김치 등 원산지 표시 대상 29개 농수산물의 표시 이행 여부 등이다.군포시는 점검 결과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하거나 표시하지 않은 업체가 적발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군포시 관계자는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소비자의 알 권리 보장을 위해 지속적인 지도·점검과 홍보를 이어가며 올바른 원산지 표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치 오늘 수도권·충남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중국 산불 영향
위키트리   |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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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북동부에서 발생한 산불의 여파로 국외 유입 미세먼지가 한반도를 향하고 있다.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대기질이 크게 악화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17일 수도권과 충남에는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내려졌다.환경위성 영상으로 한반도 주변의 미세먼지 분포를 살펴보면, 중국 북동부 일대에는 짙은 붉은색으로 표시된 고농도 미세먼지가 넓게 퍼져 있는 모습이 확인된다.최근 중국 랴오닝성에서 산불이 발생하면서 다량의 오염물질이 한반도 북쪽 상공까지 확산했고, 이후 북풍을 따라 남하하면서 국내 대기질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정치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요구, 한국 청해부대 투입 검토
위키트리   |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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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와도 통화했다며 영국이 관여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또 미국이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군대를 보유하고 있다며 우리가 그들의 도움이 필요해서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반응을 보고 싶어서 요구하는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현재 미국과 이스라엘의 군사작전에 맞서 이란이 글로벌 에너지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을 사실상 봉쇄한 상황이다. 
#정치 광명시, 청렴 혁신 추진…25개 반부패 시책 본격 가동
데일리안   |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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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중심 ‘찾아가는 반부패 컨설팅’ 등 체감형 프로그램 도입…공직사회 신뢰 회복 목표광명시가 공직사회의 청렴도를 높이고 시민이 신뢰하는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올해 청렴 혁신 추진에 나섰다고 밝혔다.광명시는 1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박승원 시장을 비롯해 부시장과 간부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반부패·청렴 시책 추진 계획 공유회의’를 열었다.이번 회의에서는 올해 추진할 청렴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공직자의 자율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방안이 논의됐다. 
#정치 경기 시흥 기후정책 타운홀 미팅, 캠퍼스 리더 출범
데일리안   |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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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행동 캠퍼스 리더 출범식 열고 시민 참여형 탄소중립 정책 방향 논의 경기도가 주관한 ‘도민 참여형 기후정책 타운홀 미팅’이 3월 16일 시흥시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열렸다.이번 행사는 경기도의 기후정책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 임병택 시흥시장, 오인열 시흥시의회 의장 등 주요 인사를 비롯해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관계자, 도민과 대학생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는 경기도 내 대학생 100여 명으로 구성된 ‘기후행동 캠퍼스 리더’ 출범식으로 시작됐다.단원들은 탄소중립 실천을 다짐하고 ‘기후행동 기회소득’ 제도를 알리는 활동을 통해 탄소중립 문화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이어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는 캠퍼스 리더를 비롯해 기후정책 참여 도민, 기업 관계자 등이 분야별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시흥시는 앞으로 시민이 직접 탄소중립 정책을 제안하고 논의하는 ‘기후시민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청년과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는 기후정책 기반도 확대할 방침이다.또한 논의 결과를 ‘기후시민총회’를 통해 공유하며 시민 참여형 정책 추진을 강화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시흥시는 경기도와 협력해 ‘기후행동 기회소득’, 재생에너지 100% 사용(RE100) 확산 등 탄소중립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임병택 시흥시장은 “기후정책에 대한 참석자들의 열정이 지속 가능한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가 든든한 기반이 되겠다”고 말했다.©(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