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자동차 브리츠, 고출력과 감성 더한 블루투스 스피커 'BZ-MG70 plus' 공개
씨넷코리아   |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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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 전문 기업 브리츠(Britz)가 언제 어디서나 30W 고품질 사운드를 즐길 수 있는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BZ-MG70 plus’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선보이는 ‘BZ-MG70 plus’는 컴팩트한 사이즈임에도 불구하고 30W의 강력한 출력을 자랑하며, 현대적인 디자인과 실용적인 기능을 겸비해 홈 인테리어는 물론 야외 활동을 즐기는 유저들에게 최상의 만족감을 제공한다.‘BZ-MG70 plus’는 안정적인 블루투스 V5.3 칩셋을 탑재하여 스마트 기기와 빠르고 안정적인 연결이 가능하다. 
#자동차 벤틀리, 극한의 오프로드 성능과 럭셔리 합친 '벤테이가 X 콘셉트' 공개
씨넷코리아   |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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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후면에서는 아크라포비치(Akrapovic) 티타늄 스포츠 배기 시스템이 부각되며, 전면에는 두 개의 견인고리가 추가 장착된다.벤 와텀(Ben Whattam) 벤틀리 마케팅 디렉터는 “FAT 인터내셔널과의 새로운 파트너십은 전세계의 현대적인 자동차 문화 영역에서 벤틀리의 역할을 재정의하는 전략의 일환”이라며, “FAT 아이스 레이스는 벤틀리 브랜드의 폭넓은 잠재력을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이며, 이를 통해 벤테이가 X 콘셉트 또한 선보일 수 있었다. 
#자동차 KGM, 설 맞이 차량 점검 서비스 시행···안전한 귀성길 책임진다
씨넷코리아   |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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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 모빌리티(이하 KGM)가 설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는 고객들의 안전한 귀성길을 돕기 위해 ‘2026년 설 맞이 차량점검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차량점검 서비스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군포 광역서비스센터를 포함해 전국 321개 서비스센터에서 KGM 전 차종(대형 상용차 제외)을 대상으로 실시한다.주요 점검 항목은 △배터리 △엔진 오일 및 각종 오일류 누유 여부 △부동액 △등화 장치 △공조장치 △브레이크 및 패드 마모 상태 △타이어 마모 및 공기압 △냉각수 △히터 및 필터 등으로 장거리 차량 안전 운행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점검을 마친 고객에게는 워셔액도 보충해 준다.특히 전기차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기본 점검 외에도 전기차의 올바른 관리와 안전한 주행 지원을 위한 배터리, 히터캐빈 냉각수 및 구동모터 냉각수 점검 등 ‘전기차 대상 특별 안전점검 서비스’도 함께 시행한다.이와 함께 연휴 기간 동안 자동차 고장이나 사고로 운행이 어려울 경우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긴급 출동 서비스를 상시 운영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가까운 서비스센터에서 신속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KGM 관계자는 “겨울철에는 서행과 충분한 안전거리 확보 등 기본적인 안전 운행은 물론, 추운 날씨와 눈으로 인해 차량 관리와 점검에 보다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귀성길에 나서기 전 서비스센터에서 기온 변화나 빙판길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들을 사전에 점검 받고 안전 운전 요령을 충분히 숙지한 후 행복한 고향 방문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동차 도로 위의 고카트 미니 2026 미니 쿠퍼 JCW
차츄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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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JCW 전용 서스펜션은 단단하지만 과하지 않아 와인딩 로드에서 뛰어난 코너링 성능을 보여주고, 스티어링 반응은 매우 직관적이며 운전자의 의도를 즉각적으로 반영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