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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겜ㅊㅊ] 스위치 사길 잘했다! 스위치 초월이식 게임 4선
게임메카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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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겜ㅊㅊ]은 매주 특별한 주제에 맞춰 게이머들이 즐기기 좋은 게임을 추천하는 코너입니다.여러모로, 슬프기까지 한 소식이 들려오는 중입니다. 역대급 기대작으로 손꼽혔던 포켓몬스터 스칼렛·바이올렛이을 받았기 때문이죠. 내년 상반기에나 출시될 야숨 후속작이 출시되기 전까지는 스위치 유저들에게 있어 눈에 차는 독점작도 그리 많지 않은 상황입니다.대신, 이런 아쉬움을 어느 정도 덜어낼 수 있을 정도로 다양한 플랫폼의 게임들이 스위치에 많이 이식됐습니다. 
#게임 히트맨3∙사펑 2077 등 수천 종, 스팀 가을 세일 23일 시작
게임메카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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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해놓고 잊고 있던 게임 목록을 다시 한 번 살펴볼 시간이 곧 다가온다. 스팀 가을 세일이 이틀 후에 시작된다.올해 스팀 가을 세일은 국내 기준으로 11월 23일 새벽 3시부터 30일 새벽 3시까지 진행된다. 전체 할인 목록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나 지난 18일에 스팀 공식 유튜브 채널에 개시된 예고 영상을 통해 일부 참여 타이틀을 확인할 수 있다.영상을 통해 예고된 게임은 히트맨 3, 사이버펑크 2077, V 라이징, 스트레이, 새티스팩토리(Satisfactory), 하데스, 디즈니 드림라이트 밸리, 슬라임 랜처 2 등이다. 
#게임 평범한 집순이었던 내가 눈 떠보니 지스타 온 신입기자?
게임메카   |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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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순이란 무엇일까요? 파티보다 게임이, 친구보다 애착인형이, 쇼핑보다 배달음식이, 피시방보다 플스가 좋은 것이 바로 집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네 바로 접니다. 이런 저에게도 고민이 하나 있었는데, 바로 게임메카 신입기자로서 부산에서 열리는 지스타 2022에 팀원들과 4박 5일 취재를 가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서울, 더 나아가 집 근처에서 근 5년간 벗어난 적이 없는 저에게는 꽤 가혹한 미션이었습니다. 집순이가 나가기엔 너무 먼 타지인데다, 아싸 중 아싸에게 보통 이상의 사회성을 요구했거든요. 
#게임 200% 속도로 즐기는 뱀파이어 서바이벌
네오필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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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 서바이벌이 기대 이상의 성공을 거두면서 '뱀서류'라는 하나의 장르가 생겨났습니다. 뱀서류는 일정 시간 동안 사방에서 몰려오는 적들로부터 생존하는 게임을 말하는데요.지금은 비교적 인기가 식으면서 배틀로얄 장르와 비슷해진 감이 있지만, 여전히 진입장벽이 낮고 가볍게 즐기기 좋은 장르임에는 틀림없습니다.그런 의미에서 오늘 소개해 드릴 인디 게임은 노마드 서바이벌입니다. Nomad, 즉 다양한 유목민 캐릭터들이 주체가 되는데요. 바로 플레이 장면을 보는 편이 이해가 쉬울 것 같습니다. 
#게임 P의 거짓 체험기, 이제 유다희 대신 '유펄페' 시대인가
게임메카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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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의 거짓 지스타 출전은 여러모로 반가움의 연속이었다. 국내에선 영상을 통해서만 만나볼 수 있었던 그 게임이 한국어 자막과 함께 지스타에 출전한다니 어떻게 보고만 있을 수 있을까. 그렇게 지스타 2022에서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작품, 네오위즈의 소울라이크 P의 거짓을 체험해봤다.리뷰에 앞서 가장 위협적인 요소는 기자가 소울라이크 장르에 조금 약하다는 점이었다. 물론 소울라이크의 기본 얼개나 특징은 잘 알고 있지만, 기나긴 소울 게임들을 엔딩까지 플레이 하기엔 실력도 의지도 체력도 근성도 부족했다. 
#게임 미지의 세계로 또 다시 뛰어들다, 컨트롤 후속작 공식 발표
게임메카   |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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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P 재단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세계관과 설정으로 인기를 끌었던 레메디 엔터테인먼트 컨트롤의 후속작이 공식 발표됐다. 레메디와 해외 게임 퍼블리셔 505 게임즈가 공동 개발하며, 기존보다 높은 개발비가 투입된다.이 소식은 레메디엔터테인먼트가 11일(현지시간), 자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컨트롤 시리즈 미카엘 카스리넨(Mikael Kasurinen) 게임 디렉터는 컨트롤 2에 대해 "컨트롤과 함께 미지의 세계로 도약했고, 뭔가 새로운 것을 만들고 싶었다. 
#게임 호러게임 팬인 기자, 칼리스토 프로토콜 표현력에 감탄했다
게임메카   |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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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2022 크래프톤 부스에는 다양한 게임이 있었지만, 메인은 역시 칼리스토 프로토콜 시연이었다. 입장이 시작되자마자 시연대가 꽉 차고 곧바로 줄이 형성됐으며, 조금 후엔 이미 1시간 이상 대기해야 할 정도였다. 게임을 시연해본 결과, 이토록 많은 인파가 몰린 이유를 깊이 공감할 수 있었다.공포게임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단연 분위기다. 분위기를 제대로 잡지 못한 채 아무리 무서운 장면을 들이밀어봐야 헛웃음만 나온다. 그런 면에서 칼리스토 프로토콜은 시작부터 분위기의 호흡을 잡고 들어간다. 
#게임 김동건 "마비노기 모바일에선 퍼거스 손 안 미끄러진다"
게임메카   |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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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마비노기의 감성을 모바일 플랫폼에 맞춰 새롭게 해석한 마비노기 모바일. 원작의 특징이라 할 수 있는 던전 탐험, 채집과 아르바이트, 악기연주, 캠프파이어 등 판타지 세계에서의 모험과 생활을 세밀히 묘사한 마비노기를 혼 안의 화면에서 즐겨볼 수 있다는 이점으로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2018년 시연 이후 감감무소식인 탓에 원성과 불안을 한몸에 받던 마비노기 모바일이 마침내 2022 지스타에서 시연과 함께 새로워진 모습을 공개했다. 
#게임 파쿠르 더한 상쾌한 근접전, 배틀로얄 신작 하이프스쿼드
게임메카   |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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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모바일에 집중해온 넷마블이 최근 PC온라인 신작을 다수 선보이고 있다. 지스타 2022에 출품한 하이프스쿼드도 그 중 하나다. 오는 12월 중 스팀과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 테스트를 진행해 내년 2분기에 출시 예정인 이 게임은 근미래 도시를 무대로 근접전을 중심으로 한 배틀로얄이며, 각기 다른 스킬을 보유한 무기 13종 중 2가지를 골라 혼자 혹은 3인 팀으로 상대와 격돌한다.지스타 현장에서는 앞서 이야기한 무기 13종과 함께 카야, 가디온, 준 등 캐릭터 6종과 이들을 꾸미는 스킨이 공개됐다. 
#게임 패드 조작감 제대로 살렸다, 넥슨표 콘솔게임 체험기
게임메카   |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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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의 이번 지스타 2022 주요 콘셉트는 ‘시연’과 ‘콘솔’이라고 할 수 있다. 중앙 무대까지 없애고 시연작으로 300부스 규모 초대형 공간을 가득 채웠는데, 시연 가능한 작품 4개 중에 3개가 콘솔 멀티플랫폼을 지원하는 게임이다. 여기에 영상 출품작 중에는 아예 콘솔로만 출시될 예정인 프로젝트 AK도 있다. 사실 넥슨은 과거 국산 콘솔게임이 가뭄에 콩보다 귀하던 시절, 명작으로 꼽혔던 메이플스토리 DS를 출시한 바 있는 회사이기에 콘솔게임을 내는 것이 아주 낯설지는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