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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17년 은둔형 외톨이가 주인공인 미소녀게임
네오필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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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야극광은 지난 6월 17일 출시된 모바일게임입니다. 이 게임은 150명 이상의 작화진이 투입되어 일러스트에 공을 들인 덕분인지 덕후 유저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저도 직접 플레이해보니 나름대로 색깔이 분명하다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간단하게 소개해드릴게요.17년 은둔형 외톨이가 세상을 구한다백야극광의 배경 스토리는 '일식'이라는 사건을 기점으로 합니다. 본래 '암귀'들은 개별적으로 행동하는 야생 동물 같은 존재였으나, 일식 이후 조직적으로 행동하며 세계를 파괴하기 시작했습니다. 
#게임 빛강선의 '미니'는 초대형이었다, 로스트아크 여름 간담회
게임메카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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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로스트아크가 올 여름 업데이트 콘텐츠를 소개하는 온라인 쇼케이스 '로아온 미니'를 개최했다. '미니'가 붙은 이유는 작년 말 열린 행사에 비해 소규모로 가볍게 진행된다는 뜻이지만, 내용만큼은 미니가 아닌 얼티밋 급이었다는 평가다.이날 행사를 진행한 금강선 총괄 디렉터는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아서 나오게 되었다며 "개발팀은 미니에 초점을 맞추는 반면 유저들은 로아온 급을 기대하고 있어 부담도 크지만, 미니라는 부분을 염두에 둬줬으면 한다"며 로스트아크 상반기 결산과 하반기 업데이트 내용을 소개했다. 
#게임 완성도가 남다르다, 던파 여귀검사 5전직 '블레이드' 공개
게임메카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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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17일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 여귀검사 5번째 전직 '블레이드'를 공개했다.블레이드는 검을 자유자재로 활용하는 여귀검사로, 7월 8일 업데이트된다. 칠흑 같이 어두운 의상을 입고, 굽이 높은 검은 롱 부츠를 신으며, 큰 선글라스와 빛나는 귀걸이, 목걸이 등 화려한 장신구를 착용한다.부러진 검을 나눠서 만든 흑요와 백아 등 다양한 무기 및 장치를 활용하며, 1차 각성은 반역을 뜻하는 리벨리온, 2차 각성은 피의 복수를 의미하는 벤데타로, 특정 세력에 적의를 품게 된 사연을 암시한다. 
#게임 초반에 죽으면 전장 복귀, 배그 최초 한국맵 '태이고' 공개
게임메카   |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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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고, 크래프톤 펍지 스튜디오가 개발한 ‘카카오 배틀그라운드’가 3년 만의 대형 신규 맵 ‘태이고’를 공개하고,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7월 7일 정식 출시 예정인 한국 컨셉의 신규 맵 ‘태이고’는 3년 만에 공개되는 8x8 오리지널 사이즈의 대형 전장이다. 한국 컨셉트의 맵 구성과 경기 초반 이탈한 유저들이 다시 살아나는 기회를 제공하는 ‘복귀전' 시스템을 적용 개발 초기 ‘코드네임: TIGER’ 단계부터 많은 관심을 모아왔다. 
#게임 [순정남] 책 빌리려다 죽겠네, 게임 속 최악의 '사서' TOP 5
게임메카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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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정남]은 매주 이색적인 테마를 정하고, 이에 맞는 게임이나 캐릭터, 사건 등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사서라 함은 도서관을 담당하는 문헌정보 전문가다. 장서들을 관리하는 것은 물론, 도서관을 찾는 시민과 학생들에게 각종 교육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는 직업이다. 개인적으로 사서 하면 철없이 떠들다 주의를 받거나 책 연체하고 혼나던 무서운 이미지인데, 생각해 보니 내가 나쁜 놈이었구나 싶다.어쨌든, 사서라는 직업은 ‘지식이 담긴 책을 관리한다’는 꽤 멋져 보이는 이미지로 인해 게임에도 은근히 자주 등장한다. 
#게임 자동을 끄고 주위를 둘러보면 진정한 제2의 나라가 보인다
게임메카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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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모바일게임 대세 장르는 뭐니뭐니해도 MMORPG다. 이러한 게임의 주된 재미 요소는 다른 사람과 의기투합해 길드를 꾸리고, 소속감과 유대감을 바탕으로 타 세력과 경쟁하는 것이다. 이 외에 다양한 콘텐츠가 존재하더라도 대부분 길드간 경쟁이라는 최종 콘텐츠를 위한 단순 반복적 준비과정에 가까운데, 성장의 쾌감을 제외하면 재미를 느끼기 어려운 지점이다. 그래서 많은 유저들이 이 지점을 최대한 빨리 넘어가고자 하며, 적지 않은 수가 스트레스를 느끼며 게임을 그만두기도 한다. 
#게임 운영 난항으로, 오버워치 명문구단 ‘러너웨이’ 해체 결정
게임메카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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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초창기부터 활약하던 명문구단 러너웨이가 해체됐다.러너웨이 구단주인 '러너' 윤대훈과 '꽃빈' 이현아는 지난 14일 트위치 개인 방송을 통해 러너웨이 팀 운영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러너웨이는 2016년에 '러너' 윤대훈이 자신의 이름을 따서 만든 오버워치 e스포츠 팀으로 창단 이후 오버워치 APEX와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등에서 활약해왔다. 이후 창단 5년 만에 해체를 결정한 것이다. '러너' 윤대훈이 밝힌 해체 이유는 코로나19로 인한 팀 운영 난항이다. 
#게임 [메카라떼] '한국형 디아블로'라 불렸던 퇴마전설
게임메카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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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는 그때 그 시절 감성으로 추억의 게임을 되짚어보는 메카라떼 코너를 연재합니다. 열두 번째 게임은 트리거소프트의 최대 히트작, 퇴마전설입니다.퇴마전설은 한국 개발사인 트리거소프트가 한국적 소재를 바탕으로 제작한 ARPG입니다. 세 명의 퇴마사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기존 훗날 그라나드 에스파다에도 적용되는 멀티 캐릭터 컨트롤 시스템의 시초격 작품이기도 합니다.퇴마전설은 1편인 통곡의 검에 이어 2편인 Blood Aria도 나왔는데요, 2편은 인기가 비교적 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