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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게임 체인저가 된 19세 이민영...'결승행' 현대건설, 수원 더비 연다...실업팀 수원과 결승전서 격돌
마이데일리   |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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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프로배구 현대건설이 단양에서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IBK기업은행과 준결승전 5세트 선발로 나선 멤버들의 평균 연령이 약 21세임에도 패기 넘치는 플레이로 승리의 미소를 지었다. 나란히 수원을 연고로 둔 프로팀 현대건설 그리고 실업팀 수원특례시청이 결승전에서 격돌한다.현대건설은 15일 단양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한국실업배구연맹&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 단양대회 IBK기업은행과 4강전에서 3-2(14-25, 25-22, 22-25, 26-24, 15-13)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스포츠 [오피셜] "알론소 감독의 프로젝트 매우 흥미로워 보인다" 말하고 '바르사 출신' 풀백 레알 마드리드로 갔다…6년 계약 체결
마이데일리   |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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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성적은 50경기 1골 4도움.그는 레알 마드리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그리고 '친정팀' 바르셀로나의 관심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는데, 바르셀로나의 '최대 라이벌'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기로 했다.영국 '토크스포츠'에 따르면 첼시와 레알 마드리드는 5500만 유로(약 970억 원)에 500만 유로(약 90억 원)의 옵션이 포함된 거래에 합의했다.쿠쿠렐라는 최근 사비 알론소 첼시 감독에 관해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