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스포츠 로드리, 4강 프랑스전 앞두고 야말에 진정하라 조언 정제
마이데일리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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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조금 진정할 필요가 있다."스페인은 15일 오전 4시(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 프랑스와의 맞대결을 치른다.스페인은 카보베르데와의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득점 없이 비기며 불안하게 이번 대회를 시작했지만, 사우디아라비아와 우루과이를 꺾으며 H조 1위로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했다.분위기를 탄 스페인은 32강에서 오스트리아를 3-0으로 제압했다. 
#스포츠 후반기 순위 반등 열쇠 쥐고 있다…롯데 김진욱 "야구 잘하니 칭찬받네요"
마이데일리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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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잘 쉬는 것도 중요하지만…" 롯데 자이언츠 김진욱(투수)은 올스타전 나들이를 마쳤다. 그는 지난 1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올스타전에 드림올스타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로 나섰다.팬 투표로 뽑힌 건 아니지만 감독 추천 선수로 2021년 KBO리그 데뷔 후 처음으로 '별들의 무대'에 나섰다. 김태형 롯데 감독은 김진욱을 비롯해 박정민, 현도훈(이상 투수) 황성빈(외야수)을 추천 선수로 넣었다. 그런데 김 감독은 올스타전에 앞서 김진욱을 콕 찝어 칭찬했다. 
#스포츠 스페인 전 총리 프랑스 대표팀 인종차별 발언 논란
마이데일리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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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마리아노 라호이 스페인 전 총리의 발언이 문제되고 있다.스페인은 15일 오전 4시(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 프랑스와의 맞대결을 치른다.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 후보 두 팀이 결승 문턱에서 만났다. 
#스포츠 경찰, 홍명보 선임 관련 박주호 전 위원 조사
마이데일리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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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박주호 전 대한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 최근 경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는 14일 오전 9시부터 홍명보 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당시 축구협회 전강위원을 지낸 박 전 위원과 A씨를 조사했다.지난 2024년 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회는 정해성 전 위원장을 비롯해 박 전 위원 등 11명으로 구성이 됐다.박 전 위원은 홍 감독 선임이 결정되자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강위의 홍 감독 선임 과정을 공개했다.그는 감독 후보 선정 과정에 있어 충분한 토론 없이 다수결로 진행이 됐고 임시 감독 선임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닸다고 이야기했다.특히 현재 캐나다를 이끌고 있는 제시 마치 감독을 추천했지만 내부에서 국내 지도자 선임을 추진했다고 전했다.그는 “홍 감독 선임은 절차상 정당성이 부족했고 전력강화위원회가 존재할 이유가 없는 상황”이라고 분노했다.경찰은 박 전 위원을 상대로 외인 감독들이 최종 후보군에서 제외된 이유 등을 확인했다.또한 전강위 위원을 포함해 이사회 관계자들을 차레로 참고인 조사할 계획이다.한편 박 전 위원은 지난 6일 출범한 ‘케이-축구 혁신위원회’에 합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