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피드 워킹데드 시즌10 14화 위스퍼러 베타 알파의 복수를 꿈구는 자
청우   |   31분 전
0 0
워킹데드 시즌10 14화 미숀의 하차와 더불어 모두가 예상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캐롤이 네간이 갇혀 있는 감옥에 찾아와서 은밀한 거래를 제안합니다. 살아 있는 모두를 위해 네간에게 알파의 대갈통을 가져다 달라고 부탁하고 네간은 캐롤의 제안을 수락하고 임무를 완수한 네간은 자유의 몸이 됩니다.유진은 사람들이 모두 모인 자리에서 자신이 다른 생존자 그룹의 스테파니라는 여자와 무전을 주고받았다고 밝히면서 그녀와 만난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그러나 수많은 위험을 겪은 사람들은 자신들에게 또 다른 위험으로 다가오는 것은 아닐지 불안해합니다.알파가 했던 그대로 캐롤은 알파의 대갈통을 막대기에 꽂았고, 베타는 알파가 죽은 것을 알게 됩니다. 베타는 알파가 죽었다는 사실에 분노하면서 옆에 있던 위스퍼러가 베타가 새로운 알파가 되었다고 말하자 그를 알파의 대갈통에 가져가 좀비가 되도록 만듭니다. 네간은 리디아를 감금한 집에 다시 돌아왔고 리디아를 찾았지만, 데릴이 네간을 죽이려고 위협하는 상황을 맞이합니다. 네간은 자신이 알파를 죽였다고 말하면서 알파가 착용하고 있던 마스크를 증거로 보여줍니다.알파가 죽은 것을 알게 된 베타의 분노는 극에 달했고, 캐롤는 계획대로 네간이 알파를 죽이게 만들었지만, 알파의 환영에 시달립니다.워킹데드 시즌10 14화에서 유진, 유미코, 에제키엘은 새로운 생존자 그룹의 스테파니를 만나기 위해 약속 장소로 이동합니다. 캐롤은 혼자서 방황하다가 집이 무너지면서 잔해에 깔려 위험에 처합니다. 데릴은 네간과 함께 알파의 대갈통이 있다고 하는 장소로 왔지만, 알파의 대갈통이 보이지 않자 당황해 합니다.분노에 휩싸인 베타는 음악을 틀어 좀비들을 불러 모읍니다. 데릴은 나타난 위스퍼러에 의해 네간이 알파를 죽였다는 말이 사실임을 알게 됩니다. 네간이 알파를 죽이면서 그들은 네간이 새로운 알파가 되었다면서 복종을 맹세합니다. 데릴은 포위되어 위험을 맞이했지만, 네간이 위스퍼러 
#피드 최대 확진국 미국 뉴욕 전역에서 2분 동안 사람들이 박수를 친 이유는?
레드프라이데이   |   2시간 전
0 10
3월 28일 저녁 7시 뉴욕 전역에서 빌딩에 진동이 올 정도로 박수 소리가 크게 났습니다. 심지어 다른 사람이 들으라는 듯 창문까지 활짝 열어 놓고 박수를 쳤다고 하는데요. 스포츠 경기라도 이긴 걸까요? 뉴요커들은 왜 2분 동안 박수를 이어갔을까요?이들이 열렬하게 박수를 친 것은 사실 사전에 계획된 것입니다. 며칠 전부터 SNS에는 #ClapBecauseWeCare이라는 해시태그가 유행했는데요. 이 해시태그와 박수가 연관이 있었던 것이죠.현재 세계 1위의 코로나 확진자 수를 기록하고 있는 미국에서도 가장 심각한 상황을 겪고 있는 곳은 바로 뉴욕 주입니다. 뉴욕 주는 현재 5만명 이상의 확진자, 그리고 700명 이상의 사망자가 나오며 트럼프 대통령이 강제로 뉴욕을 봉쇄하는 것까지 고려하고 있다는 언론 보도가 나오기도 했습니다.뉴욕의 의료진들도 비상인데요. 보호 장구가 부족하고 밤낮없이 이어지는 근무 탓에 코로나19 감염을 시간의 문제로 받아들일 정도이죠. 뉴욕주간호사협회는 최소한 67명의 간호사가 코로나19에 감염되었다고 밝혔으며 심지어 뉴욕시 마운트 사이나이 웨스트 병원의 응급실에서 일하던 간호사 키어스 켈리는 확진 판정을 받고 투병 열흘 만에 세상을 떠나기도 했습니다. 의료진 부족도 문제인데요. 의료진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도 증상이 없으면 계속 일할 수 있도록 지침이 바뀔 정도이죠.이런 상황에서 뉴욕 시민들은 의료진들을 비롯해 코로나19의 최전방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을 위해 이들이 힘을 보태기로 했고 #ClapBecauseWeCare 운동을 계획하게 된 것입니다. 이들은 저녁 7시가 되자 환호성을 지르며 힘차게 박수를 쳤고 SNS에는 이와 관련된 영상이 올라오고 있습니다.한편 의료진에게 박수를 보내는 행동은 미국에서만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영국에서는 이미 26일 8시 #ClapForCarers 캠페인이 있었는데요. 이들은 오후 8시에 모두 집 현관이나 발코니에 나 
#피드 집사 신발 안에 쏘옥 들어갔던 조막만한 강아지…어느새 훌쩍 자라 '이렇게' 됐다
애니멀플래닛   |   6시간 전
1 43
imgur조막만한 몸집으로 집사 신발 안에 쏘옥 들어갔던 아기 강아지는 어느새 훌쩍 자라 보는 이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듭니다.이미지 공유 사이트 이머저에는 신발 안에 들어가고도 남았던 아기 강아지가 몰라보게 자라 어느덧 신발에 들어가지도 못하게 된 근황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는데요.분명 집사 신발에 들어가고도 여유가 있을 정도로 몸집이 작았던 아기 강아지 시절 녀석에게 집사 신발은 커도 너무 컸던 존재였습니다.imgur하지만 시간이 흘러 폭풍 성장한 강아지. 어느새 집사 신발보다 몇 배나 덩치가 큰 것은 물론 앞발 하나만 넣었을 뿐인데 작아보입니다.그만큼 강아지의 성장 속도는 엄청나며 몰라보게 몸집이 커진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게 도대체 뭐야", "같은 강아지 정말로 맞아요?", "커도 엄청 커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imgur[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피드 서른 살 이전에 1억 모아 본 경험이 인생에 미치는 영향
머니그라운드   |   6시간 전
1 33
최근 경제 관련 콘텐츠들이 많아지면서 많은 부자들의 이야기가 쉽게 접해진다. 그런데 이들 중 다수가 부모에게 물려받은 것 없이 스스로 자수성가한 사람들이었다. 또한 이러한 사람들은 유사한 습관과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과거 그들과 다른 이들은 수입이 비슷한 사람들이었을지라도 지금은 서로 다른 자산을 보유하게 되었다. 과연 이들이 말하는 비법과 저축을 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한번 알아보자1억을 모아야 하는 이유저축은 보험이다. 예상치 못한 변수로 인해 큰 자금이 필요할 경우, 저축한 자금이 없다면 대출을 통해 빚을 얻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일생에 걸친 장기적인 관점에서 꼼꼼한 재무 계획을 세워야 한다. 그리고 이러한 계획에 입각하여 가계의 흑자기에 미래를 위해 수입의 일부를 저축하는 습관을 길러둘 필요가 있다. 또한 노후를 국민연금에만 전적으로 의존하기보다는 개인적으로 연금 저축이나 기타 금융 수단을 통해 노후 대비를 보완할 필요가 있다.저축을 하게 되면 목표에 달하는 금액 1억에 도달하게 된다. 이 돈은 단지 보험으로만 있는 것이 아니다. 이렇게 모인 종잣돈은 투자를 통해 새로운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준다. 이에 대하여 많은 전문가들은 창업을 하는 것이 성공의 가장 빠른 길이라고 한다. 하지만 모든 이들이 사업 아이템이 있지는 않으며, 그만한 실천력이 있지는 않다. 그렇기에 많은 이들이 주식을 추천한다.1억을 가진 사람들의 생각1억을 모으는 사람들은 대부분 부자가 되겠다는 강한 의지를 가진다. 이렇게 자산 관리에 대한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돈을 불리는 태도에서도 차이를 보인다. 이들은 자산의 변화가 급격하게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믿는다. 하지만 그들의 사소한 행동의 차이는 큰 결과의 차이를 만들어낸다. 특히 이러한 차이는 투자에서 가장 크게 드러난다. 주변에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정신과 행동력으로 큰 수익을 창출한다.메리츠자산운용의 대표이사, 
#피드 '고모 미안..' 연봉 270억 축구선수 고모부와 결혼한 여성
커플스토리   |   12시간 전
9 127
이혼한 전처의 조카와 결혼한 연봉 270억 축구선수'고모 미안..' 연봉 270억 축구선수 고모부와 결혼한 여성한 유명 축구 선수의 막장 드라마와도 같은 로맨스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상하이 상강에서 공격수로 뛰고 있는 헐크(Hulk)의 이야기입니다.그러나 결혼한 지 12년 만인 2019년 7월 이 부부는 파경을 맞게 되었습니다. 이혼한 것이었죠. 그러나 더욱 놀라운 뉴스는 3개월 뒤 나왔습니다 .바로 헐크와 전처 이란 안젤로의 조카인 카밀라 안젤로(Camilla Angelo)와 열애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졌기 때문입니다. 이들의 행보는 거침없었습니다. 헐크와 카밀로는 SNS에 공개적으로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올리는 등 공개적으로 열애를 알렸죠. 헐크는 자신의 부모와 카밀라의 가족에게도 교제 사실을 알렸다고 밝히기도 했죠.사실 이란 안젤로와 카밀라 안젤로는 매우 절친한 사이였다고 하는데요. 열애 사실이 밝혀진 후 카밀라는 이란의 SNS에 "고모에게는 불편한 상황이겠지만 여전히 고모를 사랑한다"라는 메시지를 직접 남기기도 했습니다.이들은 지난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를 함께 보낸 것을 SNS에 올렸는데요. 반지 사진을 함께 올리며 약혼한 것을 암시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이들이 한 번 더 팬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바로 결혼한 사실을 알렸기 때문입니다. 이들이 결혼한 데는 특별한 이유가 있었다고 하는데요. 헐크가 중국 리그에서 뛰고 있기에 헐크가 지내는 중국에 카밀라가 배우자로 입국하려면 비자가 필요했기 때문이었습니다. 한편 헐크는 2016년 중국의 슈퍼 리그에 진출한 축구 스타들 중의 한 명이었는데요. 연봉은 2000만 유로, 우리 돈으로 약 270억 정도를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피드 노예계약서 같은 프러포즈 받은 나, 헤어지는게 맞겠죠?
커플스토리   |   12시간 전
9 91
'결혼은 현실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마음 만으로 결혼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뜻이죠. 얼마 전 한 여성은 남자친구와 1년간 교제한 후 결혼에 대해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하는데요. 대화 끝에 결혼을 거절했다고 합니다. 어떤 사연일까요?사연자 A씨와 남자친구는 동갑으로 둘 다 30대 초반입니다. 이들은 소개팅으로 만나 교제를 시작하게 되었죠. 둘 다 회사원이라고 하는데요. A씨가 더 빨리 입사했고 돈도 더 많이 모았으며, 남자친구는 입사한지 얼마 되지 않아 모은 돈도 더 적다고 하네요. 그러나 남자친구의 월급이 조금 더 많다고 합니다.이들은 퇴근 후 데이트를 하거나 주말에 데이트를 하는 식으로 1년 째 만나고 있었습니다. A씨는 남자친구가 성격, 스타일 등 모두 괜찮다고 생각하며 만났고 지난 1월 프러포즈를 받았다고 하네요.A씨는 남자친구가 빨리 자리를 잡고 싶어 했기에 프러포즈를 어느 정도 예상하고 있었다고 하는데요. 이후 이들은 결혼에 대해 대화를 나누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대화 끝에 A씨는 결혼을 거부했다고 합니다. 과연 어떤 대화가 오간 것일까요? 남자친구의 희망 사항이 몇 가지 있었는데요. 먼저 맞벌이를 하고, 1년 뒤 임신과 출산을 하기 원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후에도 계속 맞벌이를 요구했다고 하네요. 또한 집안 제사와 명절 차례까지 다섯 번 며느리로써 참여해야 한다는 사실도 밝혔다고 합니다. 또한 집은 모두 대출로 사고 자신의 월급이 많기에 집의 명의는 자신 앞으로 해두기를 희망했다고 합니다. A씨가 모은 돈으로는 혼수로 사용하고, 남자친구가 모은 돈은 집 사는데 보태고, 결혼 비용, 여행 비용으로 쓰자고 말했다고 합니다.결혼이 처음이기에 모르는 것이 많고 얼떨떨해서 가만히 듣고 있던 A씨는 아무리 생각해도 결혼 후 자신이 얻는 것이 뭐가 있을지 생각했다고 하는데요. 남자친구 명의의 집에, 대출은 같이 갚고, 맞벌이 필수에, 임신과 출산은 자신의 
#피드 코로나 사태로 부족해진 인공호흡기, 스노클링 장비로 만들 수 있다?
레드프라이데이   |   12시간 전
0 11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며 많은 디자이너들이 나서고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 두기'에 동참하자는 의미에서 기존의 앨범 커버들을 '사회적 거리 두기' 버전으로 만들기도 하고, '월리를 찾아라'의 작가는 수많은 인파 속에 숨어 있는 월리 대신 혼자 있는 월리를 그려 코로나 버전으로 출시하기도 했죠.이뿐만이 아닙니다. 문 손잡이를 통해 코로나19가 전파될 가능성을 인지하고 손을 대지 않고도 문을 열 수 있는 문 손잡이를 만드는가 하면 마스크를 착용하고도 핸드폰의 안면인식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특수 마스크를 제작하는 디자이너도 나오고 있죠.이번에는 엔지니어들과 스포츠 용품 전문점이 합심해서 아이디어를 냈습니다. 바로 이탈리아 북부 롬바르디아주의 소도시 브레이사에 사는 프라카시와 로마이올리, 그리고 프랑스에서 시작된 소매점 데카트론이 주인공입니다. 프라카시와 로마이올리는 3D 프린트 기술을 활용한 스타트업 기업을 운영 중에 있었는데요. 이탈리아 북부에서 심각한 코로나 사태가 터진 후 한 병원에서 이들에게 연락을 취한 것이 발단이 되었습니다. 병원에서는 인공호흡기가 부족하기에 아이디어를 모아 달라는 했고, 이들은 스노클링용 페이스 마스크에 주목했습니다. 이에 이들은 마스크에 인공호흡기를 연결하는 의료용 밸브를 개발했고, 이를 3D 프린터로 생산하는데 성공해습니다.이들이 선택한 스노클링용 페이스마스크는 데카트론에서 생산한 '이지 브레스(Easy Breath)'였는데요. 이 소식을 들은 데카트론에서는 바로 마스크의 설계도를 제공했다고 합니다. 이들은 설계도를 받은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이 마스크에 장착해 인공호흡기의 역할을 할 수 있게 만드는 밸브를 만들어 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밸브에는 '샬럿 밸브'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이들은 밸브의 설계도를 공개해 누구든지 복제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스노클링 마스크를 인공호흡기로 만드는 방법을 영상으로 만들어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도 
#피드 유독 데이트만 하고 돌아오면 지치는 사람들 원인
책식주의   |   15시간 전
0 25
유독 데이트만 하고 돌아오면 지치는 사람들 원인스스로를 긍정하게 만드는 자기결정권 연습『내 마음은 내가 결정합니다』 
#피드 "바다 한복판에서 서핑보드 대신 혹등고래 타고(?) 있는 남성을 보았습니다"
애니멀플래닛   |   15시간 전
0 21
Caters News Agency / Daily Mail하와이 카일루아 코나 바다 앞에서 서핑보드 대신 혹등고래를 타고 있는 남성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돼 놀라움을 주고 있습니다.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사진작가 데이비드 워런(David Warren)은 아침식사를 하던 도중 바다 한가운데에서 뜻밖의 광경을 목격하게 됩니다.다름아닌 한 남성이 혹등고래 등 위에 올라타 노를 젓고 있는 모습이 포착된 것입니다. 그는 서둘러 자신의 카메라를 꺼내 사진을 찍었는데요.잠시후 자신이 찍은 사진을 확인하던 그는 그만 웃음이 터지고 말았습니다.Caters News Agency / Daily Mail알고보니 각도 차로 인해 빚어진 오해였습니다.사실 남성은 서핑보드를 타고 있었는데 그때 혹등고래 한마리가 물줄기를 뿜으며 접근했고 찰나의 순간이 오버랩되면서 오해를 빚은 것입니다.바다에서 서핑하고 있던 남성의 이름은 마크 잭슨(Mark Jackson)으로 사진작가 데이비드 워런이 보여주는 사진을 보고 웃음을 터트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정말 혹등고래를 타고 있는 줄 알아 놀랬는데 사실은 보는 각도 차이로 빚어진 오해였다니 정말 세상에는 놀라운 일이 많습니다.Caters News Agency / Daily Mail[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피드 먹으면 또 살찔거 뻔히 알면서도 사게 된다는 SNS 화제의 음식
밥심언니   |   18시간 전
0 53
요즘 강제 집순이, 자발적 집순이들이 살이 ‘확찐자’가 된다는 유머가 있어요. 사실 우리 모두를 위해서 2주간의 활동 자제로 활동량이 적어졌기 때문이에요.그리고 밥심언니처럼 식도락을 즐기는 분들은 맛있는 배달음식들을 발굴하셨더라구요. 마켓**이나 쿠*과 같은 간편식을 배달하는 푸드마켓들도 다양해졌는데요. 요즘 인기를 올리고 있는 베스트 간편식들을 소개해 드릴게요.1.미미네 떡볶이마켓컬리미미네 떡볶이 4,900원미미네 떡볶이 매운맛 5,200원홍대 국물떡볶이 중 1등이라는 ‘미미네 떡볶이’에요. 달달한 국물에 쫄깃쫄깃한 밀떡을 푹 찍어서 같이 먹으면 우리 집이 heaven..옛날식 국물떡볶이의 정석 같은 맛인데요. 어묵이 같이 들어 있어서 씹는 맛도 좋아요. 매운맛은 칼칼해서 술 먹은 다음날 해장으로도 굿!2.문어순두부찌개쿠캣이태원클라쓰 문어순두부찌개 by 단밤포차11,700원성황리에 막을 내린 드라마 ‘이태원 클래스’에 나오는 ‘문어 순두부찌개’에요. 배달 받은 후에 별다른 준비 없이 바로 냄비째 끓여먹을 수 있어서 간편! 이래서 살이 찌는 건가.. (ㅠ)통통한 문어가 통으로 들어있어서 비주얼 1등이고요? 칼칼한 순두부찌개 국물이 술 고프게 만들어요. 라면을 넣어서 해물 순두부 라면으로 먹어도 맛있을 듯!3.양념 LA 갈비윙잇고른 프리미엄 양념 LA 갈비750g 23,900원할머니께서 만들어주셨던 LA갈비 같다는 ‘고른 양념 LA갈비’에요. 단짠단짠 식욕 폭발하는 맛이라서 밥 두 공기 뚝딱 가능. 고기에 기름기도 별로 없어서 더 좋아요.고기 잡내도 없고, 살이 부드러워서 뼈가 쏙쏙 빠지는데요. 뼈에 붙은 살까지 부드러울 정도예요. 남은 양념에 밥을 볶아먹으면 작.. 살..4.진진 멘보샤이마트 피코크진진 멘보샤 9,980 원미슐랭 원스타 중식당으로 유명한 ‘진진’의 멘보샤와 똑같다는 ‘진진 멘보샤’에요. 집에서 에어프라이어로 조리하면 식당에서 먹는 맛 뺨친다고 해요.바삭한 식 
#피드 팀 버튼 감독이 연출한 배트맨 영화. 브루스 웨인 역으로 빌 머레이가 캐스팅될뻔했었다.
청우   |   18시간 전
0 7
지금까지 영화와 TV 시리즈에서 배트맨(브루스 웨인)을 연기한 배우는 다양했습니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인 연출한 배트맨 3부작에서 브루스 웨인 역을 연기한 크리스찬 베일 역시 인상 깊은 배우지만, 팀 버튼 감독 연출로 국내에서 1990년 7얼 7일 개봉한 배트맨 1편에서 브루스 웨인 역을 연기한 마이클 키튼이 가장 먼저 떠오르곤 합니다.북미에서 1989년 개봉한 배트맨 1편은 마이클 키튼이 브루스 웨인 역을 연기하기 전 제작사 워너 브라더스의 첫 번째 선택이 아니었다고 합니다. 팀 버튼 감독이 배트맨 감독으로 선택되기 전 오랜 시간 개발 과정을 거쳤고, 팀 버튼으로 감독이 확정되었을 때도 팀 버튼이 브루스 웨인 역으로 캐스팅하려던 배우는 마이클 키튼이 아니었습니다.팀 버튼이 배트맨 영화의 감독으로 확정되기 전 워너 브라더스의 배트맨 프로젝트는 오랜 시간 동안 사전 제작 과정을 거쳤다고 합니다. 그리고 사전 제작 기간 동안 여러 명의 감독이 배트맨 영화를 연출하고 싶어 했지만, 당시 가장 유력한 감독 후보는 고스트 버스터즈 1편을 성공시킨 이반 라이트만 감독이었다고 합니다. 이반 라이트만이 연출하려던 배트맨 영화는 팀 버튼 감독이 연출한 배트맨 영화와 다르게 어둡지 않고 좀 더 희극적이었던 작품으로 빌 머레이를 브루스 웨인, 에디 머피를 로빈으로 캐스팅하고 싶어 했다고 합니다.그러나 각본가들에 의해 대본이 재 작성되면서 영화의 톤이 바뀌면서 배트맨 영화를 연출할 다른 감독들이 고려되기 시작하면서 이반 라이트만이 연출하려 했던 배트맨 영화는 그의 생각과 다르게 멀어지면서 이반 라이트만 감독은 배트맨 프로젝트에서 하차했다고 합니다.최종적으로 팀 버튼 감독으로 확정되자 제작사 워너 브라더스는 액션 영화에서 연기를 펼친 배우를 캐스팅하도록 압력을 행사했다고 합니다. 팀 버튼 감독은 피어스 브로스넌을 캐스팅하려 했지만, 피어스 브로스넌은 코믹스 실사 영화에 관심이 없다면서 거절했다고 
#피드 '비키니부터 코로나 보상금까지' 논란 즐기는 항공사, 설마 일부러?
레드프라이데이   |   20시간 전
2 34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의 확산이 전 세계적으로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에 전 세계에서는 '사회적 거리 두기'의 실천뿐만이 아니라 도시를 폐쇄하면서까지 바이러스의 확산을 필사적으로 저지하고 있죠. 많은 나라에서 국경문을 닫고 하늘길을 사실상 폐쇄한 것도 이런 조치 중의 하나입니다. 전 세계에서 이동을 자제하고 있는 분위기에서 다소 특이한 마케팅을 펼치는 항공사가 있습니다. 바로 베트남의 저비용항공사 비엣젯(Vietjet)입니다. 비엣젯에서는 얼마 전 '스카이 코비드 케어(Sky Covid Care)' 라는 이름의 보험 상품을 출시했다고 공개했는데요. 이후 네티즌들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과연 이 보험이 무엇이길래 네티즌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질까요?이 보험은 오는 6월 30일까지 자사의 국내선을 탄 승객이 코로나19의 확진 판정을 받으면 최소 2천만 동에서 최대 2억 동, 우리 돈으로는 100만 원에서 1,000만 원을 주는 내용입니다. 감염 경로는 따지지 않고 보장 범위는 비행기를 탑승한 날 오전 0시 1분부터 30일 동안입니다. 물론 이미 확진이 되었거나 각국 정부로부터 자가 격리 또는 이동 제한 등 제한을 받은 사람, 정신질환을 앓는 사람 등은 보장에서 제외됩니다.보험이지만 승객들이 보험료를 내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모든 비용은 비엣젯에서 부담하는 것이죠. 비엣젯 측에서는 '승객과 승무원의 건강은 최대 수준으로 보호하고 있다'면서 '고객이 편안함을 느끼게 하기 위해 우리는 수백억 동을 지불할 준비가 되어 있다'라고 밝히기도 했죠.이 소식이 밝혀지자 네티즌들의 의견은 엇갈렸습니다. 모두가 이동을 제한하며 코로나 사태의 조기 종식을 바라는 이런 시국에 여행을 권장하는 것이 적절한 마케팅 전략인지에 대한 의문이었습니다. 그러나 옹호하는 의견도 있었죠. 항공사 측의 기내 위생에 대한 자신감의 표현이라는 것입니다. 비엣젯의 특이한 마케팅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비엣젯 
#피드 미니 사이즈로 가성비 갑이라는 신상 포켓 과자 6
리틀스타   |   20시간 전
0 23
한 번에 다 먹는 1인용 과자?!요즘 한 손에 들기 좋고,한 번에 다 먹기에도 딱 좋은일명 '포켓 과자' 가 대세라고.제과 회사들이 앞다투어 출시 중이라는미니 포켓 과자, 신제품으로만 모아봤다!단종되었다가 작년 재출시된치킨팝의 후속작이 또 나왔다!'치즈 시즈닝 치킨'을 연상케 하는치즈 시즈닝 듬뿍 뿌린 치킨팝 과자!치즈맛 시즈닝이 7.4% 함유!치킨 분말도 함유되어있다고.기존 반짝반짝한 느낌의치킨팝과는 조금 다른 비주얼.실제 치킨 위에 뿌려지는치즈 시즈닝과 맛이 거의 흡사하다.기존 치킨팝보다는 단맛이 적고짭짤한 치즈 맛이 강조된 느낌.치토스와 비슷한데 덜 짜다!오뚜기가 뿌셔뿌셔 20주년을 맞아작년에 출시했던 뿌셔땅!이번엔 초코맛으로 돌아왔다.(아직은 편의점에서 볼 수 없다.)쌀, 쌀로 만든 조청이 들어간 스낵!초콜릿이 36.3%나 함유되었다고.라면과자+초콜릿,어울릴 것 같지 않은 조합인데생각보다 달콤하면서 고소하니 맛있다.초콜릿 비중이 생각보다 많아과자 겉에 초콜릿이 듬뿍 코팅되어있다.요건 진짜 왕추천! 갓뚜기!고소한 팝콘 겉에초콜릿과 코코아분말이 코팅되어있다.가나초콜릿 맛을 기대했다면조금 실망할 맛이다.초콜릿 맛보다는 카라멜팝콘 느낌?초콜릿 맛이 굉장히 약하다.2001년 첫 출시된포켓 과자의 원조격 장수과자,쫄병스낵의 새로운 맛이 나왔다.요즘 한창 뜨는 '달고나 맛'달고나맛 시즈닝, 달고나맛 페이스트가 함유된 과자.특징은 별사탕이 콕콕 박혀있다는 점!전체적으로 고소하고 담백한순한 맛의 과자인데,별사탕이 중간중간 씹힐 때단맛이 은은하게 나서 맛있다.하지만, 달고나 맛은 잘 느껴지지않는다.해물맛 과자 오잉의 미니 버전!이연복 쉐프가 개발에 참여했다고 한다.일품 중식 요리 칠리새우 맛을 재현!실제로 냉동 새우 3.6%,새우 농축액 1.4%가 함유되어있고칠리 소스 18.0%도 들어갔다고!봉지를 열자마자칠리 소스 향이 강하게 난다!칠리 소스의 맛도 강하다.기존 오잉 과자 특유의 해 
#피드 댕댕이 쓰담쓰담 참지 못하고 이기적 행동(!) 벌이다 뜻하지 않게 '교통체증' 만든 남성
애니멀플래닛   |   22시간 전
3 43
온라인 커뮤니티순간을 이기지 못한 남성이아찔한 장면을 연출했는데요.정지선을 넘어 뒤에 차량들을 불편하게 했던 것!사실 남성은 정차하던 옆차에 있던귀여운 댕댕이를 보며잠시 충동을 참지 못했는데요.이내 핸들을 꺾어 녀석의 머리를쓰담쓰담 해주었습니다.온라인 커뮤니티결국 아무죄도 없는 댕댕이도잔뜩 부담만 갖게 되었는데요.아무리 정차되어있지만저런 칭찬은 댕댕이들도 싫어하겠죠?다른 사람들에게 피해가는 행동은가급적 피하는 에티켓이 필요하겠습니다.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동물짤과 함께 행복한 주말 되세요~~!!<귀요미 넘치는 동물에 대한 모든 짤을 모아봤다!!!> '팔로워' 꾸욱 눌려주세요.여러분의 소중한 팔로워 하나가 유기동물을 살릴 수 있습니다.[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피드 해외에서도 감탄하는 한국이 독보적이라고 하는 시민의식 수준
트래블뷰   |   22시간 전
10 150
해외에서도 감탄하는 한국의 시민의식 수준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지구촌 곳곳에서 생필품 사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미국과 영국, 프랑스 등 선진국이라 자부해 온 국가들도 예외가 아닌데요. 화장지와 식료품, 상비약 등을 싹쓸이해 가는 바람에 대형 마트의 진열대가 텅 빈 사진들이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죠. 생필품을 서로 먼저 차지하겠다고 다투는 모습도 보이는데요. 해외에서도 감탄하는 한국의 시민의식 수준카트를 끌고 계산대로 향하는 사람들의 표정에는 각자 스스로 살기를 도모해야 한다는 불안감이 읽힙니다. 각국 정부가 '이웃을 위해 멈춰 달라'고 호소하지만, 사재기 열풍은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죠. 그러나 우리나라의 풍경은 다릅니다. 코로나19 사태가 터진 후 한동안 마스크와 손 세정제 매점매석이 있었지만, 일반 생필품 사재기는 거의 없었는데요. 그래서일까요?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 위기에서도 사재기를 하지 않는 한국 시민들에게 세계가 찬사를 보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모범적인 코로나19 대응에 외신들의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성숙한 시민의식도 주목을 끌고 있죠. 특히 최근 상황이 심각해지고 있는 이탈리아와 미국에선 한국을 모범 사례로 들고 있는데요. 과연 어떤 이유 때문인지,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위기 
#피드 할부만 월 270만원 나가는 덤프트럭 기사님이 벌어들이는 수익
피클   |   23시간 전
2 21
지방, 서울 할 것 없이 포화 상태출근 시간도 안 된 새벽 시간부터건설 현장마다 길게 줄 늘어트린덤프트럭 기사들, 그 이유는?모두가 잠든 새벽 시간, 누군가는 바삐 움직이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업의 특성상 이른 시간부터 일을 시작해야 하는 새벽 배송, 우유, 신문 배달. 그리고 파트로 나눠져 24시간 돌아가야 하는 의사, 간호사 등의 직업이 대표적이죠. 그런데 대개 오전 시간에 업무가 시작되는 건설 현장의 새벽 시간엔 기이한 광경을 목격할 수 있는데요. 현장이 열리지도 않은 새벽부터 줄지어 서있는 덤프트럭들이 줄지어 있는 것입니다. 대체 어떤 이유 때문일까요?◎ 새벽만 되면 줄 서는 덤프트럭새벽 시간이 되면 여러 건설 현장에는 수 십대의 덤프트럭이 줄을 서고 있습니다. 트럭 안에는 기사들이 불편한 자세로 눈을 붙이고 있죠. 이들이 입을 모아 이야기하는 이유는 단 하나, 포화에 이른 덤프트럭 상·하차, 운반 일을 선점하기 위해서였습니다. 보통 상차 업무 시간 보다 5~6시간 이른 새벽 2~3시부터 트럭을 몰고 나와야 일을 받을 수 있다고 해요.◎ 일당 55만 원? 한 달 수입 천차만별기사들이 잠을 줄여가며 새벽부터 줄을 서는 것을 이해하기 위해선 수입 구조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일명 ‘탕’으로 불리는 업무 한 건 당 이들이 가져가는 돈은 12~15만 원 사이. 하루에 3~4건의 일을 받으면 평균 40~50만 원대의 일당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일부 업체에선 건 당 작업이 아닌 일당을 정해놓는 경우도 있었는데요. 한 기사가 공개한 일당은 55만 원 정도였습니다. 두 경우 모두 월급으로 쳤을 땐 약 1,000만 원 정도죠.타 직업에 비해 비교적 높은 수입처럼 보이지만 실질적으로 손에 쥐는 돈은 극히 일부라고 하는데요. 기름값, 차 수리비 및 소모비, 보험료 등을 모두 제해야 합니다. 5톤, 9.5톤, 15톤 상용 트럭들은 유류세 지원을 받을 수 있지만 25.5톤의 덤프트럭들은 건 
#피드 비빔소스만 2개 넣어 비빔면계 뒤집어놓으신 신상
캔디   |   23시간 전
2 81
불닭볶음면도 좋고 비빔면도 좋으면 어떡하죠?이럴 때 먹으라고 띵작이 탄생했어요!삼양에서 작정하고 만든 이 라면,이름은 '도전! 불닭비빔면'이에요.4,450원에 구입했어요(배송비 별도).쿨 불닭이라 파~랗고 빨~갛고...첫인상부터 매우 강렬했어요!!!불닭볶음면과는 달리 후레이크가 없어요.대신, 액상소스가 2개나 들어있어요.더 맵게 즐기라고 추가된 '도전장'이 특징!기본 소스는 스코빌 지수 2천 수준이래요.불닭의 매운 맛이 더해진 새콤달콤 비빔면을 먹을 수 있어요.여기에 핵 강력한 매운 맛이 좋다라고 한다면...스코빌 지수 1만2천 수준의 도전장이 기다리고 있어요.(숫자만 봐도 무서움)면은 보통의 라면들과는 달리 붉고, 가늘어요.비빔면은 얇을 수록 맛있는데 기대되네요!열심히 면을 삶고 얼음물에서 헹궈줬어요.물이 차가울 수록 탱글탱글해져요.먼저 기본 액상소스 하나를 넣어봤어요.새빨간 비주얼에 비해 냄새는 하나도 안 매웠어요. 한입 먹어보니 맵지는 않았어요.불닭볶음면보다는 맵지 않고,비빔면에 불닭향이 나는 정도?지금이 맵부심 자극하는 도전장 소스가 등판할 타임!!! 이왕 먹을 거 모두 넣어봤어요.비빔장이 2개 들어간만큼 훨씬 빨개져요.색깔을 보니 후회가 밀려오네요...혀가 얼얼하고 콧물이 나기 시작해요.(엄-청) 맵긴 해도, 달달하고 시원한게 젓가락을 놓을 수가 없네요. 도전장 소스는 불닭 시리즈 중 가장 매운, '핵불닭볶음면 미니'와 같은 맵기래요.그래서 이 소스를 한번에 다 넣지 마시고, 조절해가며 넣어보세요.♥도전! 불닭비빔면~ 강추합니다♥ 
#피드 ‘신축빌라 절대 사면 안 된다’라는 어른들 말씀에 이유가 있었다
스마트인컴   |   23시간 전
1 64
어지간한 아파트보다 좋아 보이는 신축빌라가 많습니다. 20~30년 된 아파트 들어갈 돈으로 고급스럽고 세련된 인테리어 그리고 교통 입지까지 좋은 신축 빌라에 들어갈 수 있음을 고려하면 신축빌라는 분명 매력적인 상품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신축빌라를 사지 말라고 하죠. 특히 어르신들은 신혼집으로 빌라 마련하는데 극구 반대한다 하는데요, 왜 이런 이야기가 나오게 된 걸까요?[the_ad id="538"]가장 많이 언급되는 이유로는 건설사에 대한 신뢰가 있습니다. 아파트는 가치가 높고 일정 시공기술과 운용자산이 필요한 만큼 이름 있는 건설사가 짓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빌라는 주로 인원도 기술도 자금도 많지 않은 영세 건축업자가 건설하는 경우가 많죠. 물론 수십에서 수백억 원대에 달하는 빌라를 짓는 건설사는 어지간한 아파트 건설사보다 전문적인 기술을 갖춘 경우도 있습니다.하지만 그런 고급 빌라가 아닌 일반 빌라의 경우 시공, 감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을 뿐만 아니라 이후 단열, 결로, 외풍 등의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큽니다. 이후 하자가 발생해도 관리주체가 명확하지 않아 건물 수리 및 보수 문제를 주민끼리 합의해서 처리해야 하는 빌라에 있어 이 같은 조건은 부정적으로 작용합니다.[the_ad id="535"]더군다나 아파트는 아무리 브랜드 가치가 낮은 건설사가 건축하더라도 계약면적, 서비스 면적, 공급면적, 전용면적이 분명하게 규정되어 있어 신뢰도가 높습니다. 그러나 빌라는 면적에 대한 규제가 없어 분양업자가 건축업자에 의해 면적이 결정됩니다. 따라서 별도로 실 사용 면적을 계산해야 하는 불편함이 잇따르죠.부동산이 주요 재테크 수단으로 작용하는 만큼 환금성과 투자 수익률 또한 무시할 수 없습니다. 우선 빌라는 저렴한 만큼 하자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공영 관리비의 개념이 없어 주기적으로 관리되는 아파트와 달리 건물 자체의 관리가 잘되지 않아 노후가 아파트보다 빠르게 이 
#피드 '극사실주의의 절정' 택배 뽁뽁이로 포장된 그림, 알고보니..?
레드프라이데이   |   1일 전
7 232
최근 몇 십 년 간 '개념 미술'이 대세로 떠오르며 '극사실주의' 미술은 뒷전으로 밀려난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SNS가 보편화되고 많은 사람들이 극사실주의 그림을 '신기한 것' '대단한 기술'로 생각하며 극사실주의 화가들이 많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개념미술 : 완성된 작품 자체보다 아이디어나 철학, 과정을 예술이라고 생각하는 미술오늘 RedFriday에서 소개할 화가도 '극사실주의' 화가입니다. 사람들에게 착시 현상을 불러일으킬 만큼 정교한 그림 실력으로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하고 있습니다.그는 최근 'wrapped' 초상화 시리즈를 그리고 있는데요. 사람의 얼굴 앞에 택배를 포장할 때 파손을 방지하기 위해 사용하는 일명 '뽁뽁이'를 그려 넣은 것이죠. 사실 뽁뽁이는 각각의 모양이 불규칙해 그리기가 여간 까다로운 것이 아닌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감 있는 표현이 경이롭습니다.이 그림을 가까이서 보면 더욱 신기한데요. 이 뽁뽁이를 표현하기 위해 사용된 물감의 터치가 매우 거칠기 때문입니다. 초상화를 보고 있으면 뽁뽁이 뒤에 있는 사람들이 금방이라도 뽁뽁이를 찢고 나올 것만 같은데요. 답답해 보이기도, 숨쉬기 어려워 보이기도 하는 이 초상화에 담긴 작가의 의도는 무엇일까요?  
#피드 횡단보도 건너는 유치원생 안전 위해 매번 달려오는 차량 향해 짖는 '떠돌이' 강아지
애니멀플래닛   |   1일 전
4 158
youtube_@Storyful Rights Management여기 횡단보도를 건너는 유치원생을 위해 자기 목숨 걸고 매번 달려오는 차량 향해 짖는 떠돌이 강아지가 있습니다.온라인 미디어 위러브애니멀스(We Love Animals)에 따르면 조지아 흑해 바투미에는 지역명과 이름이 똑같은 바투미라는 이름의 떠돌이 강아지가 있는데요.바투미라는 이 강아지는 무슨 이유인지 횡단보도를 건너는 유치원생들을 볼 때만 쪼르르 달려와 빠르게 달리는 차량을 향해 짖었습니다.youtube_@Storyful Rights Management또 녀석은 차량들이 유치원들에게 더이상 다가오지 못하도록 목숨 걸고 온몸으로 막아서며 차량을 노려보고 서있었는데요. 하루 이틀이 아니라는 것입니다.떠돌이 강아지 바투미는 미자믹까지 차를 한번 더 확인한 뒤 유치원생들을 따라 도로 위로 올라갔습니다.도대체 녀석은 왜 횡단보도 건너는 유치원생을 지키는데 안간힘을 쓰는 것일까.youtube_@Storyful Rights Management현지 매체에 따르면 인근 상인과 주민들은 약 4년간 녀석을 보살펴주는 것은 물론 먹을 것을 챙겨줬다고 합니다.아마도 떠돌이 강아지 바투미는 자신을 돌봐주는 상인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자 횡단보도 건너는 유치원생들을 지켜주는 것으로 은혜 갚으려 했던 건 아닌지요.한편 떠돌이 강아지 바투미는 지역 사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합니다. 마을을 홍보해줬다는 공을 인정했다는 것이라고 현지 매체는 전했습니다.youtube_@Storyful Rights ManagementYouTube_@Storyful Rights Management[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