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h2009hope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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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
#인증샷
맛난 버섯칼국수
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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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 사는 집 화장실 슬라이딩 도어가 고장이 나서 수리 때문에 딸 집에 가게 되었어요. 딸아이가 출근하고 없는 시간에 기사님이 오시기로 되어 있었거든요. 갑자기 일정이 잡혀서 늦은 오후에 출발해서 도착하니 저녁 7시 30분이 훌쩍 넘더라구요. 집 근처 역에 도착하니 딸아이가 마중을 나와서 늦은 저녁으로 버섯칼국수 먹었어요. 칼칼하고 뜨끈한 것이 땡겨서 얼큰으로 시켰네요. 버섯 건져 먹고 칼국수 끓여 먹고 죽까지 녹진하게 끓여 먹었어요. 맛난 저녁 배부르게 먹고 동네 산책까지, 모처럼 오붓한 시간이었어요.
#인증샷
예당저수지 산책
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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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뵈러 예산군추모공원 다녀오는 길에 식사하고 예당저수지 들려 잠깐 산책했어요. 시간이 멈춘 듯한 곳이었어요.
#인증샷
야외에서 즐기는 바베큐
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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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야외에 나와 좋은 공기 마시며 바베큐를 즐겼어요. 아이들이 크고 나니 제각각 스케쥴이 바빠 둘만이라서 좀 못내 아쉬웠어요. 세월이 참 빠르게 지나 버렸네요.
#인증샷
고양이 카페에서 찰칵
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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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들 따라서 고양이 카페에 갔을 때 예뻐서 담아왔어요. 꽤 많은 고양이들이 있었는데 유독 눈에 띄더라구요.
#인증샷
빗 속에 벚꽃축제
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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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비가 온다길래 오전에 얼른 갔다오려 했는데 이래저래 좀 늦어져서 점심 때나 되어 나서게 되었네요. 김밥 두줄 사고 축제에 가서 맛있는 거 하나 더 사서 점심 먹자 하고 화랑 유원지로 고고고. 다행히 주차를 첫 번에 잘하고 내렸지만 이미 비가 오기 시작. 우비를 빌려 입고 나서기 무섭게 쏴아. 그래도 비가 오다 그치다 하며 잠깐씩 여유를 줘서 푸드트럭에서 산 스테이크와 함께 김밥으로 점심도 먹고 공연도 보고 산책도 하고... 오십 중반 넘은 나이에 아이들처럼 마냥 즐거웠네요.
#인증샷
화랑유원지 산책
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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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이 활짝 폈다 해서 화랑유원지로 꽃구경 갔었네요. 바람이 많이 불긴 했지만 햇빛도 따듯하고 공기도 맑고 산책하기 좋았어요. 산책은 늘 기분을 좋게 하네요.
#푸드
저녁 반찬
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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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반찬으로 호박볶음과 감자볶음을 했어요. 요즘 호박이 달고 맛있더라구요. 또 감자 세일을 하길래 많이 사왔거든요. 모두 맛난 저녁 드세요.
#자연풍경
저수지 산책
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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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들 끝나고 잠깐의 여유가 생겨 남편이랑 오랜만에 산책을 했네요. 바람이 좀 쌀쌀했지만 그래도 봄 기운이 완연했어요. 길기만 할 것 같던 겨울이 어느새 지나갔네 싶었어요. 요즘 같은 스산한 어려움도 그렇게 지나가겠죠?
#인증샷
맛난이 김밥
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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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 없어서 김밥 말았어요. 손이 좀 많이 가지만 영양 고르게 한끼 먹기엔 김밥이 최고인 것 같아요. 맛도 있고요.
#인증샷
딸들의 저녁 메뉴
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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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밖에서 밥을 먹게 되면 집에서 늘 걱정하시는 할머니 걱정 마시라고 인증샷을 보내곤 하죠. 오늘은 큰 애는 우육탕면을, 작은 애는 뼈해장국을 먹었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