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3.20 43 읽음 저수지 산책 jh2009hope 구독하기 0 1 콘텐츠의 수익 1 바쁜 일들 끝나고 잠깐의 여유가 생겨 남편이랑 오랜만에 산책을 했네요. 바람이 좀 쌀쌀했지만 그래도 봄 기운이 완연했어요. 길기만 할 것 같던 겨울이 어느새 지나갔네 싶었어요. 요즘 같은 스산한 어려움도 그렇게 지나가겠죠? 1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