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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 산책
바쁜 일들 끝나고 잠깐의 여유가 생겨 남편이랑 오랜만에 산책을 했네요. 바람이 좀 쌀쌀했지만 그래도 봄 기운이 완연했어요. 길기만 할 것 같던 겨울이 어느새 지나갔네 싶었어요. 요즘 같은 스산한 어려움도 그렇게 지나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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