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양BOMYANG 님
아름다운풍경, 귀여운걸 보면 기분이 좋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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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
#반려동물
노란카레가 묻은 치즈 고양이 두마리
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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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샌드위치와 아메리카노 세트가 맛있었던 춘천카페에서만난 아이들이에요.따로 공간이 마련된 곳에 있던 고양이들인데,두마리다 개냥이인지 절 보자마자 가까이다가와 인사를 했어요.보들보들한 털과 말랑한 발이 너무 귀여워요.
#반려동물
카페지기 고양이의 인사
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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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쉬는 날은 한의원을 가는 일이 하루 일과인 적이 있었어요. 쉬는 날만 되면 온 몸이 쑤셔서 주기적으로 침을 맞으러 다녔거든요.치료를 받고 집에 들어가기 아까운 날은 병원 근처 카페를 들렀어요. 창고같이 생긴 건물 안에서 원두도 볶고 음료도 판매하고, 지역 디저트가게와 연계해서 함께 먹기좋은 디저트도 있고, 굿즈도 판매하는 곳이었어요. 시골에 살고 있어서 근처에서는 접하기 힘든 핫한 카페였죠. 마실 커피 한 잔과 달달한 디저트 하나를 시켜서 창 밖으로 보이는 흔들리는 나무, 창문 안으로 들어오는 빛을 보며 멍때리기 좋은 곳이었어요
#반려동물
냥!냥!
2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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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집에서 마지막으로 키웠던 마당냥이야.지금은 무지개다리를 건넜지만 지금도 사진첩 속 냥이를 찾아보고 함께했던 때를 추억하고는해.혼자 보기는 아까워서 그동안 함께했었던 반려친구들 사진도 하나씩 올려볼게.머리, 꼬리, 등 쪽에 노란 보리 색이 있어서 보리라고 불렀어. 보리 이름을 부르면 어디서든 달려왔는데. 어느날은 얼굴에 거뭇하게 먼지를 묻고 나타난거야. 집 옥상에 지붕으로 통하는 구멍이 있었는데, 더운여름에는 시원한지 옥상 지붕으로 왔다갔다 했었거든. 구멍을 여러번 왔다갔다하다가 너구리가 되서 나왔네?ㅋㅋ
#반려동물
여행 중에 마주친 고양이와 강아지
24.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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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을 하거나 여행을 다니다 보면 그 곳에 살아가는 고양이, 강아지를 종종 만나게 되요. 그동안 찍어두었던 친구들을 하나씩 올려보려고 해요. 제주도 여행 중에 만났던 친구들이에요.첫번째 사진 - 제주도에 가면 묵었던 게스트하우스 지기 고양이에요. 공용 부엌이 따로 있었는데, 식사를 하고 나가려고 하니 고양이 한마리가 문 앞에 앉아있네요.두번째 사진 - 바닷가 근처 2층 카페에 앉아있었는데, 노을이 예쁘게 지고 있었어요. 남은 커피를 빨리 마시고 카메라를 들고 바깥으로 나가 둑?으로 올라갔어요. 사진을 몇 장 찍고 잠시 자리에 앉아
#반려동물
귀여운 고양이에요.
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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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할머님댁에 있는 길고양이가 낳은 아기 고양이에요.신랑이 세차하고 있는데 멀리서 구경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