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chulime 님
밝게 사는 삶 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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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
#나만그럼?
산책 .오늘의 감정. 좋은 사랑
20.04.16
32 0 11
포근하고 아련한 저녁산책길에 들려오는 사랑얘기입니다.다이나믹듀오 굿러브 중.~ 나
#꿀팁
하나카드, 하나멤버스포인트 , 나누리약국사용법
20.04.14
30 0 7
제가오늘뜻하지않게 마스크분실로 인해 마스크사러 갔는데..!하니 카드로 결제를했는데띠용결제가끝난후 폰을 본순간 윈클릭결제거 뜨네요. 본의아니게 뽀인트가 있길래 ? 포인트결제전환.나누리 약국만 적용되는듯합니다. 그냥 제경험으로 알게된거 참고 하세요!다른 혜
#나만그럼?
자라는거, 늙는 거는 인생은이런 느낌갇아
2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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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늘 엄마배에 나와서 자다깨서가 하루종일 엄마만 보고 있었다. 그리고 엄마밖에 들어오지도 않아 내세상은 내방과 , 엄마와, 아빠. 행복해 엄민의 눈빛 비부 살결. 심장소리.. 이렇게 가깝고 느끼고사랑해 엄마아빠이제 다리를 떼고 말을 시작하기 시작한 나는 넓디 넓은 세상을보고. 사람을 만나고 교감을하면서 새로운지식과 경험이 너무즐거웠어. 우울하다거나 힘들다거나의 표현이어색하고 머나먼 세계에 있었던시절., 그때 나와 지냈던 형누나언니들은 누구였을까 우린부끄럼없이 행복했어학교를거쳐 어느새 여자친구를 만나고 사랑하는법과 받는법에대해 알
#자유게
캐시피드가 달라진점?
20.04.14
66 4 34
여러분 캐시피드 초기에 수익에 얽매이지 않았어요 글은 어느 커뮤보다 따뜻하고 사람느낌 나는 곳이었어요. 하트와 댓글의여유가 있었는데... 하지만... 사람도 많고 그 깊이가 옅어져가는 느낌도 있습니다.얕은물은 빨리 흔들리듯이 .. 얕고 무수한 정보들은 어느새 휩쓸려 사라지고 맙니다. 스스로 생각해보면 댓글도 적구 추천도하며 즐기던 어느순간부턴가 연필부터챙기고 글보단 피드수익을위해 스크롤을 내리는 제가 어샙하던지..반성하고 양식과 인식을 얻던 그때로 돌아갑니다.저수지는 어쩌면 고일 수도 있지만은.. 깊고 오래 가는 피더들이 되었음
#자유게
하울의 먹방
20.04.14
30 3 7
내가 꿈꾸던 요리현실요리아직은 그럴드하다.... 먼가가 부족해 ...결국 한식과 궁물있는 라면으로 마무리. 역시 한국인..
#나만그럼?
다행이다 천만
2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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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먼가걸린듯싶더니아놔 청바지가..천만 다행이다, 살은 안찢어져서..운이 좋았다 .
#꿀팁
※ 하나카드 하나멤버스앱 팁
20.04.09
29 1 12
광고는아닙니다만..땅파서 백원도 잘안나온다고 생각하시는 알뜰살뜰한 분만 아래를 봐주시기바랍니다. 하나카드 쓰시는분들은 여타 은행들이 그러하듯이하나멤버스앱을 통해서 적립된 포인트 등을 현금처럼 이용할수 있습니다. 특히 이마트24 편의점에서 바로 쓸수 있다는점에서만족합니다. 매일 포인트 쌓는방법 공유하고 싶어 올립니다.우선 출석체크는 필수죠출석체크하면 다음과같이 뜹니다.룰렛한번 돌려주시고~ 광고두개보고 두번더 ~하나머니고가 뭔가했더니 주변에 포인트가떳을때 그곳으로 가면 지급해주는것같습니다50 받았습니다. 최소최대치는 잘모르겠네요뭐.. 얼마나 되겠냐만은땅파서 1원나오기도 쉽지 않은데 . 모두 조금이라도 애껴보자는 맴에서 하나 써봅니다. 4월중 이마트24 에서 우유행사하길래 모은포인트로 사용해봅니다그럼 이만여
#나만그럼?
산책길2- 달이 춥네
20.04.08
23 0 5
바람이 싸다. 그저 약간의 차가운 입김에 모든게 쓰라려 보인다.아프고 쓰리고 그리고 외롭고아프거나 슬픈건 아니지만 이러한 감정을 느낄때나도 아직은 머리에 피가 덜 말랐지 싶더라.나는 계속해서 유연하게 생각하고 , 받아들이고, 생각하고, 결과에 따라 어쩔땐 후회도 할 수도 있는,냉정하고 메마르지 않은 그런 사람이 아직은 아닌 것 같다.마음도 자신감도 추위와 함께 위축되었지만분명 내안에 쌓였던 독이 빠져서임일 것이다. 머리는 차지만 발은 뜨거운게.. 그래도 잘 나아가고 있나보다.
#나만그럼?
산책은 조용하게 깊이
20.04.06
46 0 15
오늘 하루도 무사히 마무리되가고 있습니다. 퇴근길 찬바람 맞으며 스산한 바람소리 하천소리 벗삼아 평온한 산책길을 걸어봅니다.벚꽃도 오리도 보이지만, 오늘의 하이라이트는미소띈채 영상통화하며 가시는 한 아버지가 아닌가 싶습니다.겉보기에는초라할지 모르지만 누구보다 부러웠습니다. 한국말도아니지만 무슨말인지 알것같습니다.분명 고독감과 평온함, 약간의 쓸쓸함으로 머리속을 환기시켰던게 금새 잔잔한 흐뭇함으로 채워졌습니다.사실그런반복이 매일있지만서도..이해해 주고싶고 용서하고 싶은 하루입니다헬리콥터가 떴네요 불이라도 난듯.. 아무일없길 바랍니다
#자유게
자랑할게요. 반찬
20.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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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랑 아닙니다.엄마 자랑입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해요안굶을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