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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는거, 늙는 거는 인생은이런 느낌갇아

내세상은 내방과 , 엄마와, 아빠. 행복해
엄민의 눈빛 비부 살결. 심장소리.. 이렇게 가깝고 느끼고
사랑해 엄마아빠
이제 다리를 떼고 말을 시작하기 시작한 나는
넓디 넓은 세상을보고. 사람을 만나고 교감을하면서 새로운지식과 경험이 너무즐거웠어.
우울하다거나 힘들다거나의 표현이어색하고 머나먼 세계에 있었던시절., 그때 나와 지냈던 형누나언니들은 누구였을까 우린부끄럼없이 행복했어
학교를거쳐 어느새 여자친구를 만나고 사랑하는법과 받는법에대해 알고 고민하고 세상사와 자아에 대해 고민하기시작한 나는 가끔 세상은 살만한 곳이라고 생각했지
아직도 살아갈 날들이 많고 어른이되어 누릴자유를 갈망하곤 했어
어느덧 어른이되고 일하면서 이제 내시간의 절반은 앞으로살기위한 돈버는게 되었어. 좋은일이지만 걱정하는방법도 함께 습득하게되었어.
많은자유와함께 책임이 생기며, 어느덧 나역시 한사람으로서 한세상의 한 사회의 인간이 되었음을 깨달아.
가까운것만보면 우린 행복해, 멀리보면 목표도있지만 걱정도 있고 힘들고 그렇기도 있어. 우리는 더욱자라면서
많은걸보게되고 많은선택을 하면서 새로운 행복과 고통을 같이 가게 되더라.
가끔생각해 . 내몸이 붕뜨는 느낌 모든것들이 멀어지는걸까 내가 멀게 만드는걸까.
좀더 높은곳에서 많은 것들이 보이지많은..
엄마의 체온과 심장소리는 느낄수없어
나이먹는게 그런게 싶어
점차 높은곳에올라가 높은곳에서 아래를 보는 느낌
나는 혼자고, 많은걸 소유했지만, 깊지는 않고, 모든새겨진기억들은 두고오고, 직접느껴지는게 감각이 무뎌지는거. 고독해지는거.
붕뜨는 정신붙잡고. 하루하루 주변을 돌아보려고해.
산책하고 대화하고 손잡고 바라보고,
고독을느끼며반성도하고.
그런것같아 인생은
나중에 저 꼭대기까지 우리가족 아니 와이프 한사람만은 꼭 손잡고 오르고 싶은 마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