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me-ru 님
그냥저냥 잡다하고 익숙한 일상과 경험, 그리고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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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
#수박게임
예상이란 것이 항상 그러하듯
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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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고내 예상은 항상 그랬듯 빗겨나갔다.
#컬러링북-난이도-하
코끼리는 코가 손이라
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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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주면 코로 샤워한다지
#컬러링북-난이도-하
닭인지 병아린지...
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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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처럼 보이시나요?
#컬러링북-난이도-하
열기구를 타기엔 담이약한 누군가에게
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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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우리 다같이 열기구 타러 가보자.
#컬러링북-난이도-하
크리스마스. 남극. 펭귄.
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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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링북-난이도-하
신년 된지 11일째, 크리스마스 풍 Happy New Year
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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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지만,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컬러링북-난이도-하
꽃게 is in the sea.
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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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그럼?
날씨는 오락가락
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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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릿속은 뒤죽박죽갑작스런 폭우로 피해입은 사람들이 많지 않기를 바라봅니다.
#컬러링북-난이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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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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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
첫글입니다.
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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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글입니다. 잡다하게 개인 일상이나 경험 등에 관련된 이야기를 하려고 해요. 이런 게시판 같은 것들에 대해 잘 몰라서 많이 미숙합니다. 제가 틀렸을 때 지적 등의 피드백은 언제든 환영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올릴만한 사진이 없어서 직접 찍은 사진 하나 올립니다. 올해 여름휴가 가서 찍어왔는데, 동생한테 예쁘게 만들어 달라 했더니 필터 몇 번 씌워다가 편집 해주더라고요. 역시 미적감각이 있는 사람들은 뭔가 다른가봅니다.----- 이번 태풍과 다음 태풍이 누군가의 근심과 걱정이 되기 보단 그런 부정적인 감정들을 씻겨내려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