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 읽음
첫글입니다.
첫글입니다.
잡다하게 개인 일상이나 경험 등에 관련된 이야기를 하려고 해요.
이런 게시판 같은 것들에 대해 잘 몰라서 많이 미숙합니다.
제가 틀렸을 때 지적 등의 피드백은 언제든 환영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올해 여름휴가 가서 찍어왔는데, 동생한테 예쁘게 만들어 달라 했더니 필터 몇 번 씌워다가 편집 해주더라고요.
역시 미적감각이 있는 사람들은 뭔가 다른가봅니다.
이번 태풍과 다음 태풍이 누군가의 근심과 걱정이 되기 보단 그런 부정적인 감정들을 씻겨내려가게 해주는 존재이길 바라봅니다.
다들 좋은 밤 되세요.
*오타 지적과 정보공유, 피드백은 언제나 환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