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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차 대박복권~♡
8년만에 둘에서 셋이 됐어요.♡
꼭 아이가 있어야한다 주의는 아닌지라 생기면감사하고 아님 말고...이런 마인드로 살다가 어느순간부터 주변에서 아이얘기하면 살짝 스트레스받기도하고 미래에 대해 걱정도 되고...생각이 많아졌죠.
그러다가 한번쯤 노력해보자 싶어 난임병원을 갔죠.
하도 한번에 안된다고 얘길듣기도했고 제나이가 나이인지라 큰기대안했는데 순식간에 막 진행이 됐어요.
그리고 한번에 와줬네요.
어쩐지...로또가 영 꽝이더니 더 대박이 당첨될려구 그랬구나~^^


이래저래 많죠?

입덧도 열심히...ㅠㅠ
건강하기만해줘~~난 괜찮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