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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즐겁게 식사
서울역 뒤편에 있는 후암동이라는 아기자기한 동네로 가서 프랑스 가정식을 먹었는데, 맛있는 것도 먹고 동네 구경도 하니 기분이 넘넘 좋더라고요~





더 눌어붙기 전에 얼른 그릇으로 옮겨요.
진한 토마토 향과 독특한 향신료 향이 느껴져요. 홍합이 꽤 많았어요.


진한 호박이 느껴지는 단호박 뇨끼와 레몬딜, 소스까지 곁들이니 환상적이었어요.

기본을 제대로 갖춘(?) 느낌의 구움과자였어요.
그래도 오랜만에 분위기 있게 맛난 거 먹으니 기분이 좋네요~ 먹느라 후암동의 예쁜 풍경은 못 찍었네요... 풍경 찍으러 또 놀러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