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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날이 속이 보이네?!~
내가 보기엔 그닥 걱정할일 아닌듯 했는데 오랫만에 만난 친구도 어찌 머리가 휑하다고 하고 회사 윗분도 요즘 무슨 스트레스 받냐고 물어보시며 머리가 많이 빠진것 같다고 하니 아들이 무척 마음이 무겁나보다~
부모님들은 숱이 적당하다못해 나는 아직도 미용실 가면 미안하고 송구스럽기까지 할정도로 숱이 많아서 그런 걱정은 꿈에도 못했는데 글쎄 아들이...
작정하고 오늘 병원에 상담 받으러 갔다
어떤 결과가 나올까?궁금하기도 하고 ...
회사 후배가 며칠전 머리 이식 받고 왔다고 해서 그병원으로 갔는데 걱정이 앞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