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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섭이
몇주전 남편에게 나타난 이상징후로 불안해 하던차 작년에 그 동생또한 남편이 그곳에서 수술을 받고 회복 되어서 먼저 서울대분당병원에 다녀온 모임동생이기에 이것저것 물어봤다.
여차하면 의뢰서 받아서 가야겠다~생각했는데...
다행히도 큰 문제가 없어서 얼마나 다행이고 감사하던지...~~~~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나니 왠지 그 모임동생에게 섭섭함이 은근 슬쩍 생기는 나를 보며 요 며칠동안 마음이 힘들었다.

내 욕심일까?~
지나침일까?~
나였다면 어떻게 된는지 걱정도 되고 궁금하기도해서 문자나 전화정도는 했을텐데...ㅠᆞㅠ

적어도 부부 모두 만나 식사도 자주하고 여행도 자주하고 그랬기에 다른이 들과는 조금은 다르다고 생각했던것이 잘못된 나혼자만의 착각이였는지?...

나였다면 정말 그렇지 않았을텐데...
괜히 속상하다보니 지금 잘 나간다고 사람 무시하나? 억하심정이 나는 나를보며 나 자신에게 토닥토닥 내마음을 다스려 본다
어차피 시간 지나면 잊혀질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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