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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그저 내일 어쩌나?~~긴 한숨 한번 했다가 또다시 창밖을 보고 짧은 한숨...~~^~
며주전부터 투움바 치킨 먹고싶어서 노래하던 우리 큰아들 ~
저녁에 회사에서 투움바 스파게티 나왔는데 다이어트 때문에 꾸욱 참고 집에 왔다더니
결국 투움바 치킨에 오늘은 그냥 먹는걸로 다짐하고 배달 시켜 먹었다.
치킨 맛있게 먹는 아들 앞에서 펑펑오는 눈때문에 한숨을 드리시고 내쉬었더니 적당히 걱정하라며 핀잔을 준다!!!
나또한 걱정이 앞서 절제 못해서 미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