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 879 읽음 오늘 만큼은 내꼬양~~ 보리와 콩이집사 구독하기 74 89 콘텐츠의 수익 52 소파위 올라가 창문열고 내려오니어느새 요녀석 호시탐탐 노리던 슬리퍼를야물딱지게 한발씩 꿰차고 있네요.ㅎ요녀석 또 엄마신발을~~보리야 니가 신을거야? 표정보니 쉽게 내줄 생각이 없는듯 하죠?ㅋ단호한 저표정!참말로 웃기네. 이건 엄마거라고요. 이노마! ㅎ이게 뭐라고 보리랑 엄마랑툭하면 슬리퍼 쟁취로 투닥이는 일상이죠.ㅎ 궁디팡팡만하면 슬리퍼에 머리를 있는대로 부벼대고 박아대고 꼭 거기다 해야겠니?에긍~ 침대도 귀퉁이에서 겨우 자는디신발꺼정~~😅😅😅그래도 싸랑스런 내 시키잉! 💓💓💓 89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