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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부는 언덕에서
엄마 안녕!
햇살이 무척좋은 날
바람이 봄바람처럼 따뜻하게 부는날
가을 단풍이 너무 곱게 물이들어 뽐내던날
그렇게 눈이 부시도록 곱게 가신 내 엄마

한낮엔 햇살로 오후엔 바람으로
밤에는 달빛으로 초롱 빛나는 별빛으로
그렇게 늘 항상 지켜봐주실 내 엄마
엄마 많이 사랑해!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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