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20 133 읽음 바람부는 언덕에서 천안섬 달밝은 밤에 구독하기 7 9 콘텐츠의 수익 7 엄마 안녕!햇살이 무척좋은 날바람이 봄바람처럼 따뜻하게 부는날가을 단풍이 너무 곱게 물이들어 뽐내던날그렇게 눈이 부시도록 곱게 가신 내 엄마한낮엔 햇살로 오후엔 바람으로밤에는 달빛으로 초롱 빛나는 별빛으로그렇게 늘 항상 지켜봐주실 내 엄마엄마 많이 사랑해! 안녕~~~ 9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