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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개 칼국수
어제 목요일
비가와서 그런지,

인원수가 적게 나온
찬양팀

끝나고 뜨끈한 칼국수 집으로

오래된 백년초 칼국수집인데

앉을 자리가 없네요

국수 먹지말라는 의사의 경고도
막지 못하는

국수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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