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전 454 읽음 며느리가 사준 점심 깜찍할멍 구독하기 80 88 콘텐츠의 수익 16 며느리가 어린이날사준 점심 이네요엄마의봄날 이라는곳몇번 가본곳이기도 하지요녹두죽 삼계탕소소하니 먹을만 하지요내가 고기는 별로안좋아 하니까이곳으로 정했지요웨이팅이 장난아니지요미리 예약했는데도 주차할곳도마땅치 않고와 ㅡㅡㅡ사람들 참 많다 88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