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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하는 수요일
오랫만에 찾아간
박승광 해물칼국수

가격이 쎄긴해도
맛있어서
또간다

살아서 꿈틀대는 전복

아 ㅡㅡ
불쌍해 하니
종업원이 웃는다

해물 다 건져먹고
칼국수 넣고

모래시계 뒤집어 놓고
리뷰쓰고 얻은
새우튀김

바싹하니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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