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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집 초청
부천 빛축제 구경 하는데

아들이 오시라고 전화

우럭 매운탕 끓인다고

며느리가 출근해서 바쁠텐데
웬 초청 ㅡㅡㅡㅡ

딸네랑 물회 회 유명 떡볶이
사서 가져갔지요

아옹오빠는 진사갈비집
친구랑 간다고 ㅡㅡㅡㅡ

얘야 새벳돈 두둑히
받았다고 흥청만청은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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