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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밤을 걷다
사진은 없어요
하루종일 집에서 먹고만 있었으니
소화시키러 나갔다 왔죠
콧등에 땀이 송글송글
포근이 지나쳐 덥네요
예전만은 못해도
명절이라
늦은시간에도 시장이 대낮같네요
행복한 연휴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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