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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 버섯나라
수요일이라
딸이랑
소래버섯나라로

100세된 엄마한테
딸기사고
김치랑 가져다 드리고

돌아왔지요

낮에는 혼자 계시니 너무
심심해 하시네요

지난 토요일에 갔을때는
이제 한살인 증손녀가
100세되신 할머니를
혼내는 모습이
너무 웃겼지요

버섯나라에 연예인이
왔다 갔다고 싸인들
했네요

웃기는건 살림남에 나왔던
백옥자씨가
한가운데 싸인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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