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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상한건가 나만 이상한건가?
사진은 없어요
두쫀쿠 얘기예요
두시간이상 기다려서
것도 마음껏 못사고 일인 한정수량만
살수 있다네요
그 어렵게 구한걸
지인이
맛보라구 가져왔네요

화과자만한 크기에 가격은 꽤 나가네요
한알에 팔천원 이상 한다네요
먹어봤죠
한입 베어문 순간 뭐지?
했네요
내느낌은
해감 안된 조개탕


계란껍질
먼옛날 엄마가 해주시던
사라다속 미처 못걸러낸
계란껍질을 씹은 느낌
입속에서 불쾌하게 버저적 거리던
딱 그느낌 이네요
한때 광풍이 불었던
탕후루
허니버터칩 의 뒤를 따를것 같은
예감은 틀린걸까요
맛없다 나는
내가 이상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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