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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적 충격에 깜놀 했네요;세상에나
어제볼일 있어 일산에 갔었네요
킨텍스 전시장이 어마어마 하게
넓은데예요
지금은 제1제2가 있는데
어제길을 잃고 헤메다 보니
제3전시장을 더 크게 짓고 있네요
내가갈곳은 제2전시장인데 모르고
제1로 갔다가 고생했네요
뭐 게임시장이 크다는 정도는
들었지만 엄청나네요
세상은 넓고 너무나 다양하네요
게임 캐릭터를
코스프레한 사람들이
수백 아니 수천명은 될듯하네요
그넓디넓은곳을 꽉 채워서
빠져 나오기가 힘들정도 네요
차마 카메라에 담을수 없는
모습들도 많아요
마치 기저귀만 한듯한 모습도 있네요
가끔 온라인에서는 봤어도
생눈으론 첨보네요
어제 진눈깨비에 추운날
완전 벌거벗고 다녀요
가끔 외국인도 있던데
이사람은 장년의서양 아저씨예요
나한테 이해를 구하지도
않겠지만 이해할수 없는 취미네요
뭐 남한테 피해 안주고
삶을 즐기겠다는데
뭐라할일은 아니겠죠뭐
차마찍진 않았지만
헐벗은 사람들이 추울까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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