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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분은 아무도 몰라 캐피너들만 안다는 ㅎ
루틴이 망가지니
운동갈 맘도 안나고
약간 침울한 내게
우리집 그녀가
5만원 짜리 몇장을 내민다
그깟것 필요없다 했다
딴사람들은 모른다
요기 캐시 1원이랑
만원이랑 안바꾸는
요 요상한 심리를
어제는 낯선동네서 헤매다가
20,000보도 넘게 걸었는데 말이다
만보걷기를 비롯해 암것도
마무리를 못했으니
그건또
출석체크를 안하면
같이걷는 팀원한테
민폐로 돌아가기도 ㅠ
그리고
어제 저넓은데서
문화적 충격을 받아
어질어질한 얘기는
좀있다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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