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1.21 377 읽음 단호박죽 깜찍할멍 구독하기 93 93 콘텐츠의 수익 13 딸이 시댁에서 가져온커다란 단호박썩어버리기전에 얼른단호박죽을 쑤었지요앞집 한대접 주고내년에 100 세 되시는친정엄마 생각이 나서딸에게 부탁해서 늦은밤에단호박죽이랑 홍시랑 도넛도같이 가져다 드리고며느리거 담고나니정작 내몫은 딱 한그릇그래도 먹을수 있네요딸은 입에도 안대니다행이네요 93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