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22 117 읽음 용문산 근처의 메밀촌 plucy 구독하기 1 12 콘텐츠의 수익 12 시누이 부부가 우리 농장에 와서 감자와 마늘을 캐러 왔습니다. 우리것은 캐지 않고 시누이네 것만 캤 습니다.ㅇ절반은 가져갔나 봅니다.나도 감자 캘때 도와주었지요.우리는 담주에 캘 예정입니다.그리고 용문산 근처에 있는 메밀촌을 갔습니다. 가격도 싸고 메밀의 질도 좋고 양도 많았습니다.그리고 식사 후 커피를 뽑아서 건물 뒤에 있는 잔디밭에 있는 의자로 가는 중 화단의 꽃이 너무 예뻐서 찍었습니다. 그리고 일행이 있는 곳에 가서 커피를 마셨습니다.잔듸가 잘 조성되어 있고 주위 분위기가 매우 좋았습니다. 장소를 알려드리니 가까이 계신분들은 가보시면 후회하시지 않으실겁니다. 우리 일행은 일찍 간 편이라서 사람들이 많지 않았는데 우리가 집으로 돌아가는중 올라오는 차들이 줄을 섰습니다. 12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