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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한다. but~

배우고 나누는 것을 좋아하는 나를 발견했다.
'하나님 만든 세상과 사람은 깊이 알수록 더욱 경이로움을 느낀다.'
책을 읽고 글을 쓰고 가르치는 것은 내가 잘 하는 일은 아니다.
그렇지만 나는 그 일을 할 때 가장 행복하다.
세상의 이치를 하나라도 더 깨달아 그것을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어 작은 도움이라도 되고 싶다.
그것을 진실되게 하려면 서비스와 제품을 정당한 댓가로 팔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야 와이프도 좋아한다. ㅎ
고객이 기대하는 가치 이상을 주는 것과 함께 일하는 분들이 행복하기를 바라는 것은 내가 사랑을 나누는 방식이다.
많은 어려움이 있다. 될 때까지 하면 된다. 좋아하니까 과정이 겁나게 즐겁다. 행복하게 그 길을 간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 순돌이 산책 시키러 간다. 빨리 할 일 하고, 과천에 선배님 집에 저녁 얻어 먹으러 가기로 했다. 오전엔 김포. 바쁜 하루당.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