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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 일까 ?

옛날 어르신들이 아이들이 아프면
크느라 그런다
노인이 아프면 늙으려 그런다
하시던 말씀이 떠오르네요

부아가 난다
아니 이만큼 늙혔으면 됐지
얼마나 더 어쩌라고 머릿속이 어지럽고 입안은 모래알같고 한
와중에 나오는 불평이다
대상이 누굴까 대체

어이없어 헛웃음이 난다
건강관리를 한다고 했건만
뭔 유행에 이리 환승을 하는건지
하찮은 감기도 이리 힘든데 정말
힘든 병석에 계시는분들한테
위로를전하고 싶다
빨리들 쾌차 하시라고

아프지들 마시고 건강하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