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5.19 1,639 읽음 또 갔지요 깜찍할멍 구독하기 101 106 콘텐츠의 수익 47 정말 오랫만에한달만에그 맛있어서 보름을하루도 안빼고 갔던그 국수집의사한테 잔소리 들으면서도계속 갔던 그집한동안 안가다딸이 가보자고 해서 갔답니다그런데주방장이 바뀌었는지가격도 올랐지만옛날 그맛이 아니네요그 맛있던 겉절이도 보통맛1K 에 12000 원너무 비싸지요그래 ㅡㅡㅡ이번으로 그 국수집은빠이 빠이 ㅡㅡㅡㅡ 106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