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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신고

거의 3주 동안 제가 증발했었죠!!
구친님들께 걱정 끼쳐서 지송해요.
그 동안
안 좋은 일들이 많아서...
정신이 없었어요.
제가 좀 심히 아파서..
모든 건 다 같이 온 듯 해요.
몸살에
알러지에
대상포진에...
병원에서도 일주일 있었고...
또 한 주는 통원 치료 하러 다녔고..
이번 주 그나마 좀 살만해서..
일 하고 있네요.
봉사도 3주 못가서
여기 저기 걱정 해 주시는 분들만 잔뜩!!
이게 이리 아플 일이냐구요.
건강의 소중함을 느낀 지난 시간들이었어요.
그동안 걱정끼쳐서 죄송하구요.
제가 내일까지 쉬고..
토요일에 돌아 오겠습니다^^
구친님들
정말 감사드리구요!!
오늘 저녁은 건강 챙기는 시간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