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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역에서 집에 오는 길목
평소에는 늦게 집에 들어오는데 학교에 가서 온라인수업을 하고 일찍 끝나기 때문에 바로 집에 들어옵니다.
집에 들어오는 방법은 댁시타기, 버스타기, 도보로 오는 방법이 있습니다. 택시비는 비싸고 버스는 하루에 6번 있어서 있어서 시간맞추기가 어렵습니다.
아침5시 40분에 집에서 출발하여 용문역까지 걸어가면 빨리걸으면 30분, 보통걸음으로는 40분 정도 걷습니다.
처음에는 엄두가 나지 않았는데 지금은 이제 멀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남편에게 태워다 달라는 말을 하지 않습니다.
싫어합니다. 그래서 내 스스로 해결합니다.
처음 이틀은 택시를 불렀습니다. 콜비를 1000원 더내야합니다.
아침에 버스는 7시 40 분에 첫차가 지나가기 때문에 버스는 엄두도 내지 못하지요.
그리고 어제 토요일에는 걸어들어오는 길이 예뻐서 사진도 찍고 동영상도 촬영하였습니다.
꽃들이 만개하여서 너무 예쁩니다.
걸어들어오는 둘레길도 냇가가 있어서 서서 구경도 하였습니다. 우리집도 옆에 바로 개울이 있어서 여름에 사람들이 많이 놀러옵니다. 길가에 차들을 마구 세워서 위험하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