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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차가운 아침

엇그제가 여름인 거 같았는데..
언제 이리 시간이 지나갔는지...
오늘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기온을 체크해 보니
오늘 하루 내내 한 자리수네요.
오늘 옷 단디 입으시고
몸 따뜻하게 하시는 하루되세요!!
오늘 아침은 언니가 준 국입니다.
냉동실 한구석에 있던 아인데..
어제 급 생각이 나서 꺼내 두었다가
아침에 먹습니다.
아침밥 먹으면서
언니에게 고맙다 카톡하니
언니도 출근 중이라고
오늘 날이 춥다고 형부가 병원 데려다 준다고...
참 다행입니다.
언니 말대로
저도 오늘 든든히 먹고
단디 입고
출근했습니다.
캐피님들
유난히 춥다 느껴지는 아침이에요!!
아침식사 꼬옥 하시고
단디 입고 출근하세요!!
존 하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