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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
그게요...
꼬옥 아픈 건 아닌데..
몸이 거친 느낌적 느낌??
아픈 건가??
아닌가??

집에 가고 싶지만...
아직은 할 일이 있어서...

우짯든...
오늘 다른 직원과 땡땡이해서 먹은 스끼야끼입니다.

야채 좋아하는 저와
고기 좋아하는 직원을 둘다 만족시키는
메뉴 아닌가요??

하이볼 먹고
애미 애비도 못 알아 볼까봐...
nonalchol로. .
기분 만 내보았어요^^
디져트로 밥이냐
국수냐
잠시 아주 잠시 고민 되었지만..
국수 러버인 저의 픽은
우동입니다.

남은 소스에 비벼 먹으니
맛이 없을 수가 없겠죠??

오늘 점심 이리 배불리 먹었으니..
저녁은
음식을 멀리 해 보겠습니다.

캐피님
저 대신 저녁 맛있게 드시구요.
기분 좋은 저녁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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