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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고 왔어요
얼집 못가는 아이랑 꽃보고 왔어요
며칠전 차타고 지나가는데 꽃은 엄청 피었고 사람들은 안보여서 평일이니까 혹시나 하고 와봤어요
잔디밭에 돗자리깔고 앉아계신분들 좀 있긴한데 그래도 한산해서 좋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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