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2 308 읽음 꽃보고 왔어요 susu1438 구독하기 0 12 콘텐츠의 수익 43 얼집 못가는 아이랑 꽃보고 왔어요 며칠전 차타고 지나가는데 꽃은 엄청 피었고 사람들은 안보여서 평일이니까 혹시나 하고 와봤어요 잔디밭에 돗자리깔고 앉아계신분들 좀 있긴한데 그래도 한산해서 좋네요 ㅋ 12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