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 읽음
또다시 돌아오는 4월 1일
벌써 오래 전의 일이 되어 버렸네..

아직도 믿어지지 않는,
거짓말처럼 만우절에 우리를 떠난 장국영..

문득 문득 당신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게
믿기지 않아요,,
우리가 가늠할 수 없는 그 세계에서
아무런 걱정 없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
.
.
코로나 때문에 날짜 감각없이 살다가
4월 1일임을 인지하자마자
장국영이 그리워짐 ㅠㅠ
조만간 그의 영화를 다시 찾아봐야 겠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