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1 199 읽음 또다시 돌아오는 4월 1일 여행솜사탕 구독하기 1 33 콘텐츠의 수익 26 벌써 오래 전의 일이 되어 버렸네..아직도 믿어지지 않는,거짓말처럼 만우절에 우리를 떠난 장국영..문득 문득 당신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게믿기지 않아요,,우리가 가늠할 수 없는 그 세계에서 아무런 걱정 없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코로나 때문에 날짜 감각없이 살다가4월 1일임을 인지하자마자 장국영이 그리워짐 ㅠㅠ조만간 그의 영화를 다시 찾아봐야 겠다.. 33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