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4.10 143 읽음 서시 - 윤동주 산단스키 구독하기 6 9 콘텐츠의 수익 4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한 점 부끄럼 없기를잎새에 이는 바람에도나는 괴로워했다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9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