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31 279 읽음 막내똥강아지 벌써 일년 ddongssil 구독하기 1 10 콘텐츠의 수익 36 코로나때문에 어디못가고 집에서 소박하게 집에서 저녁이나 한끼하지고 했는데소박은 무슨... 큰 행사 치룬거 같네요 ㅋㅋㅋ덕분에 친정엄마가 고생하고 가셔서 너무 미안하네요손주 첫생일인데 아무것도 아니라면서말씀하시지만일하면서 자식 셋 키우는 딸이 고생할까봐 그러는걸 누구보다 잘 알아서 더 마음이 뭉클하네요허연 찐빵같은 막내 똥강아지아프지말고 천천히 크렴~~고생하신 울엄마아빠도천천히 나이드셨으면...한결같이 사랑합니다❤️ 10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