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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ᆢ
😲 음마~! 마른 하늘 가뭄의 ☔️💧단비같은
땡그랑~ 한 푼~🪙
다해봤자 총 300₩이래유~
그려두ᆢ그게 워디여~ 🤣🤣🤣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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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푼만 보태줍쇼~~~ 🤲🪙
두푼이믄 더 좋겠지먼ᆢ;;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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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대애박~~ 최고👍👍👍
감사합니다.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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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오랜만이에요.

행복한 저녁 되고 계시지요ᆢ? 🏡💕

이곳은 【초안산 조선시대 분묘군】
오늘 아침의 풍경입니다.

왜~ 제가 자주 다닌다던 조선시대 【내시묘역길】 말이에요~^__^♡~

도서관 가는 지름길로,
주변에 공동묘지가 있어서 다소 간이 약한 분께는
비 오는 날이나, 어슴프레 저녁 무렵 이후에는
지나다니시기 무셔울 수도 있는 길ᆢㅎㅎ 😨😰🥶😱😭

하지만 RARA에게는 이제 아주 친숙해져 버린 길ᆢ😉💕

여러분들께도 이 길 여러 차례 소개해 드려서,
이제 조금 친숙하시지요? 🤗🤗🤗

역사적인 길이지만, '공동묘지'라는 생각에 조금 걷기 무섭기도, 때론 꺼려지기도 할, 이 길에도 이렇게 분홍빛 꽃비가 하냥없이 내려 아름답게 빛나고 있습니다.

더없이 좋은 계절 봄을 우리 같이 마주하고 있는 것이지요ᆢ
🌸💮🌸💮🌸💮🌸💮🌸💮

거의 사계절 내내 피어 '철없는 꽃'이라는 소리 많이 듣던
철쭉꽃도 이젠 진짜 제철을 만나 더없이 밝은 미소를 띄고 있어서, 이제야 비로소 안정되고 조화로워 보여 더욱 그리고 더없이 좋아요. 💗💗💗💗💗

이렇게 따뜻한 풍경에 여러분들과 함께여서 너무 행복합니다.

이제껏 함께해 주셔서 이 풍경이 가득한 행복으로 넘쳤던 것 같습니다. ❤💛❤💛❤

그러나 어쩌죠ᆢ? 🥺🥺🥺

이제 더 이상은 여러분들과 이 풍경을 같이 하지 못할 것 같아요ᆢ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고 했는데, 즐기려고 했으나 너무 지쳐버렸습니다.
그래서 이 피드를 마지막으로 많이 슬프지만, 여러분들과는 진짜 작별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못내 아쉬워 마지막 인사 드리고 떠나요~~🥲🥲🥲
피드 시작하고 나서 쭉~~~ 힘들고 바쁘긴 했지만, 그래서 얻은 것은 하나도 없다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가장 소중한 보물을 꼽으라면 여러분들과의 추억입니다.
살아가는 내내 소중히 아껴서 꺼내보며 추억할게요~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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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어쩌다 《양치기 소년》처럼, 마지막이라고 쓴 피드를 삭제 당하게 되어서,
👱🏻♀️❤✍️ 마지막 피드를 다시 쓰게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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