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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밤중에 산책 가고 싶어 문 앞에서 대기중이네요.
전화 통화중에 오늘 하루 댕댕이가 산책을 나갔는데 재밌게 댕댕이 친구들하고 놀았어라고 했는데 댕댕이 하루가 잘못 알아 듣고 산책 가는줄 알고 문앞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밤 10시 정도인데 ㅎㅎ
엄마 나 안 보여?
산책 간다며.. 자꾸 산책 신호를 거울 통해 보내고 있네요. ㅋㅋ
어이쿠 말조심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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