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4.09 437 읽음 한 밤중에 산책 가고 싶어 문 앞에서 대기중이네요. lsy8003lsy8003 구독하기 43 50 콘텐츠의 수익 19 전화 통화중에 오늘 하루 댕댕이가 산책을 나갔는데 재밌게 댕댕이 친구들하고 놀았어라고 했는데 댕댕이 하루가 잘못 알아 듣고 산책 가는줄 알고 문앞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밤 10시 정도인데 ㅎㅎ엄마 나 안 보여?산책 간다며.. 자꾸 산책 신호를 거울 통해 보내고 있네요. ㅋㅋ어이쿠 말조심 해야겠어요. 50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