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날 할아버지가 곧돌아가실수도있다는 말을 듣고 요양병원에 할아버지 뵈러갔다왔다 누워있는 할아버지모습이 호흡기를 달고 눈을 감고있는 모습이었다 그러다가 밤9시 넘어서 돌아가셔서 금요일날 장례를 시작했다 관에 누워있는 할아버지를 보면서 눈물을 흘렸다 예배를 드리면서 토요일에는 발인을 했다 할아버지를 보내니까 미안한 마음,감사한 마음 반반이었다 12살때부터 사춘기가 심해지고,고등학생때부터 우울증이 오면서 좀 미워한것도 후회가 된다ㅠ 진짜 좋은곳으로 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