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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를 당하고 살았던 나~~
저는 처음 입사했는데 여자분 세명이서 오래 되었다고 똘똘 뭉쳐있어서 처음왔다고 트집아닌 트집을 많이 잡고 아침에 출근하면 나를 기다리고 있는듯 들어가면 고함지르고 신경질내고 저를 매일 셋이서 괴롭히는 재미로 살아가는것 같아 그들이 불쌍하게 생각 되어서 아무말없이 일만 하고 지내다보니 어느덧 한달이 가니 월급이 나오더군요~~
아무리 괴롭혀도 눈하나 감짝하나봐라 하고 열심히 일했죠 남놀때 저는 묵묵히 일하니 부처났다고 놀리더군요~~
근데 사람이 살다보면 반전이 있기 마련이고 그 기회는 오는법인가봐요~~그중에 일도 안하고 사건을 만들고 다니고 실수도 많이 저지르면 자기는 안했다고 하는 언니가 있는데 그날도 열심히 일하는데 방문을 스르르 닫더군요
그리고 하는말 자기하고 한번 붙자 라고 말해서 전 오~~그래요 재빨리 목을 감고 발을 걷는순간 오늘은 그만하자 하더군요
그래서 바로 풀어주었어요 그뒤부터는 세명다 나를 왕따 안시키더군요 근데 한사람 나가고 다른사람들이 들어오니 그사람을 괴롭히더군요 ~~그 버릇 못 주나봐요 ~~그언니 딸이 결혼해서 손주까지 있으면서 납득이 안되네요~~괴롭힘을 당하신분 반전은 있어요 힘내세요~~지금은 아주 분위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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