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2 읽음
왕따를 당하고 살았던 나~~
아무리 괴롭혀도 눈하나 감짝하나봐라 하고 열심히 일했죠 남놀때 저는 묵묵히 일하니 부처났다고 놀리더군요~~
근데 사람이 살다보면 반전이 있기 마련이고 그 기회는 오는법인가봐요~~그중에 일도 안하고 사건을 만들고 다니고 실수도 많이 저지르면 자기는 안했다고 하는 언니가 있는데 그날도 열심히 일하는데 방문을 스르르 닫더군요
그리고 하는말 자기하고 한번 붙자 라고 말해서 전 오~~그래요 재빨리 목을 감고 발을 걷는순간 오늘은 그만하자 하더군요
그래서 바로 풀어주었어요 그뒤부터는 세명다 나를 왕따 안시키더군요 근데 한사람 나가고 다른사람들이 들어오니 그사람을 괴롭히더군요 ~~그 버릇 못 주나봐요 ~~그언니 딸이 결혼해서 손주까지 있으면서 납득이 안되네요~~괴롭힘을 당하신분 반전은 있어요 힘내세요~~지금은 아주 분위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