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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가 부족해 ㅠ
분명히 토시살구이에 달래된장찌개에 멸치무조림까지 한 상 가득 저녁을 먹었는데 뭔가 살짝 아쉬운 이 마음 ㅠ
식탁 한켠에 밀어 두었던 간식이 눈에 화~~악 들어오네요 ㅎ
가을도 아닌데 살 찌려나봐요.
코로나19 덕분에 "확찐자"가 되려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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