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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구에서~~대동배까지 트래킹!!!(16km=40리)




















도구에서 해안길을따라 걸었다
임곡--->입암--->마산--->흥환--->발산--->대동배
날씨도 화창하니 넓고 아름다운 바다를 바라보며 걷는길은
유쾌 상쾌 ~~~
미역을 따서 바위위에 말리느라 분주한 어촌 아주머니들...
12시50분쯤 흥환바다에 도착해서 자리를 잡고 김밥이랑
사과,커피를 맛있게 푸짐하게 먹고 다시 출발~
가도가도 끝이없는 바닷길을 따라 발산을 지나니
너무나 멋진 바위들과 푸르른빛의 바닷물이 장관을 이룬다
피곤이 싹 물러가고 감탄사가 저절로 나왔다
바닷길이 막히면 산으로 올라가서 바다를 바라보니 절경!!!
오르락내리락 하다보니 구룡소 도착!!!
거의 4시가 되었다
최장거리 트래킹 5시간을 걸어서 완주!!!
다시 또 걷고 싶은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