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3.30 163 읽음 감자탕 김절며리 구독하기 14 15 콘텐츠의 수익 4 아버지가 시골에서 말린 시래기를 들고오는바람에 등뼈를 사서 핏물빼고 감자탕을 해 먹었습니다~~ 15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