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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기쁜 소통
이쁘기도하지만
대화 나눌이와 마땅히 타이밍이 맞지 않을때
울 뿌미가 나의 정서적 허전함을
달래준다

옆에와 살랑거릴땐
영락없는 애교쟁이

하소연도 들어주고
토닥토닥 손등도 쓸어주고
ᆢ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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