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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김치
파김치 담고나서
내 몸이 파김치가
되어버렸네요
올해 엄마연세
93세 이신데...
여기저기 밭마다
쪽파를 작년 가을에
심어 놓으시더니
봄이되니. 쪽파가
너무 예쁘게 자랐네요
열심히 담아서
언니랑 동생들..
그리고 아들 딸까지...보내주고 나니
기분은 좋으네요~~
굿~~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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