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3.23 123 읽음 파김치 noboknam8302 구독하기 3 6 콘텐츠의 수익 1 파김치 담고나서내 몸이 파김치가되어버렸네요올해 엄마연세93세 이신데...여기저기 밭마다쪽파를 작년 가을에심어 놓으시더니봄이되니. 쪽파가너무 예쁘게 자랐네요열심히 담아서 언니랑 동생들..그리고 아들 딸까지...보내주고 나니기분은 좋으네요~~굿~~밤되세요 6 0 / 300 입력